동네중심에 있는 마당넓은 집 그 마당을 배꼽마당이라한다.
오늘은 한산의 분당 그 마당에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봄바람, 실바람, 바람떡까지 아주 쒼나는 수요일이었답니다.
부드러운 듯하지만 정열과 열정의 두 분이 저희 반에 왕림하셨답니다.
바로 설영신 이사장님과 류병숙 회장님이십니다.
후광이 확~
글마당의 열기는 후끈~
4교시의 온정리 밀면집마당까지 계속되었습니다.
두 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꾸뻑~배꼽인사)
피곤해 보이시기보다는 밝은 기운이 전해져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건강함과 평안함을 빌어드리며 건필하십시요.
오늘은
<산에 오르는 길과 문학의 길>-박상률 -
<<인생이 그림같다-손철주->>中<보면 읽힌다>,<상처 있는 영혼은 위험하다>
<연국배우와 영화배우>-김곡-를 공부했습니다.
또한
<이혼선언>-강경신 샘-
<새 돈이 좋아>-전성이 샘-
<타작 마당>-공해진 샘-
고흐의 <낮잠>-송인자 샘
(일상의 황홀)을 합평했습니다.
" 상처 있는 영혼은 위험하다."
"티 없는 영혼은 설치지 않는다."
"소외된 영혼은 자멸한다."
"말짱한 영혼은 가짜다"
"~~~
신경증 환자는 초록을 선호하는데, 이는 도피적인 성향을 보여준다. 광기를 보여주는 증세는 대게 붉은 색으로
외면화된다. 거기다 노란색을 계속적으로 선택할 경우 정신 분열증 환자로 간주된다.칸딘스키는 노란색을 난폭한
광기로보았다.이중섭과 반 고흐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어 하는 것같다."
"흔들리는 영혼은 쉬고싶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 삼서 1장 2-
사랑하는 선생님들 이모 저모로 감사감사합니다.
수필의날 행사도 많이 참여해 주세요~
인물, 돈, 빽으로도 못가요(아닌감?) 수필가만 갈 수 있는 그 곳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