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저께 내린 함박눈이 추위를 덮어주고 있나봅니다. 맹추위가 주춤한 목요일입니다.
*김지현님<징크스의 순환>
~앞부분 ? 프랑스 여행 마지막 날이었다. 로 근황을 밝혀 독자를 배려하자.
‘소설 ’- 복선 깔고 암시를 배경으로
‘수필’ - 자신이 아는 것을 독자도 안다는 생각을 하지 말자.
~가까운 문장에서 같은 어휘를 사용하지 말자.
~접속어, 연결어(부사)는 앞, 뒤 정황으로 미루어 될 수 있는 한 쓰지 않도록 하자.
~모든 글은 감성이나 감상만으로는 되지 않는다.
~논리적으로 적확성이 잘 맞아야 한다.
~마지막 단락 ? 까치 등장은 빼자.
~상치 → 상추로
*양혜정님<그때 그사람>
~열쇠로 쓰자.
~조근조근 → 조곤조곤으로
~제목 ? 알려진 단어로 했을 때 : 생각이 나게 하고
중의적인 느낌을 준다.
~‘멍석에 구멍 12개’- 상징 ? 가난하다
자식 많다.
흥부 같은 놈 등.
*조선근님
~통털어 ? 통틀어 - 언어를 순화 시키자,
*쇼펜하우어 : <간결한 문체,적확한 표현> / 소펜하우너 문장론 / 지훈
~자신의 주장에 대한 변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되도록 명확한 어법을 삼가고 있다
? 모호하게 쓴다.
*쇼펜하우어<노력의 결과와 문체>
~인간의 지성으로 고찰 할 수 있는 모든 사상은 언제 어느 때나 명료하고 평범한 언어를 통해 표현될 수 있다.
~선악의 피안, (선악의 저편) / 니이체 시집
*쇼펜하우어<간결한 표현과 사족>
~형용사를 하나만 나열하는 것이 좋다 (우리글)
? 얼굴 (명사) 화장하는 것 (형용사)
~‘볼테르’ - 형용사는 명사의 적이다
~글에서는 ? 모두 다 얘기하지 말자.
? 생략해도 독자가 알 수 있는 부분을 고려하자.
~가장 짧은 언어로 감동을 주는 것이 좋다.
~아름다움은 단순함속에 들어 있다.
~‘춘화도’ - 초가집, 댓돌위에 흐트러진 신발, 닫힌 방문, - 상상하게 한다.
말발굽 뒤에 나비를 그려서 말이 향기 나는 꽃밭을 지나 온 것을 표현.
*~합평 글과 쇼펜하우어의 문장을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박소현선생닌, 박병률선생님이 교실에 오셨습니다.
*~점심은 천호동 먹자골목 ‘해남식당’에서 얼큰하고도 시원한 동태찌개를 먹었습니다.
몇 주 결석하신 박소현 쌤께서 흔쾌히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쾌한 목요일의 수다 시간엔 정승숙 쌤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성님들~!
다음 주에도 모두모두 건강하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