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람이, 맹추위가 2월 둘째 목요일에도 여전합니다.
*한종희님<재벌 아들>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글이 된다.
~반복되는 문장을 주의하자.
*조의순님<장개동 언덕>
~같은 단어를 쓸 때 ? 띄어쓰기를 통일하자.
~어머니, 엄마를 통일하자.
~글의 도구는 언어다 ? 내 언어는 내가 쓴다.
*박병률샘<행운목 꽃 필 때>
~제목이 단조롭다
~아빠, 과제물 좀 가져다주세요
*<<한국산문>>- 2월호
~신작에세이 ~
*~으로부터의 ? 일본 말이니 글을 쓸 때 주의하자.
*~어떤 사건을 근거로 인용 할 때는 간략히 쓰자.
*~글에서 자신을 낮추면 독자들의 공감대가 형성된다.
*~수기로서 끝내지 말고 수필이 되도록 쓰자.
*~재미있는 수필을 쓰자.
*~사건, 사고가 없는 글은 무미건조하다.
*~차가운 날씨에도 교실안은 훈훈합니다.
오늘은 일등으로 출석하신 김광수 선생님께서 포트에 물을 끓이고
성낙수선생님께 커피를 타 드리고 계셨습니다.
천호반은 일등 출석하신 분이 차 준비하는 당번이라는
사실을 또한번 확인했던 아침이었습니다.
*~오늘도 점심은 아구찜으로 푸짐하고 맛난 식사를 했습니다.
김광수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달달한 커피 시간에는
오래된 글, 전통 음식에 대한 이야기로 토론을 벌였습니다.
성낙수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성님들~~!
설 명절 잘 보내시고 22일 목요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