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걷기 : 동화는 기어가기, 소설은 걸어가기, 시는 춤추기
영화는 달리기, 연극은 뒤로 걷기, 수필은 길 가장자리에서
길 가는 이들을 쳐다보거나 옆길로 새고 때로는 한눈을 파는 것
*문학은 의도와 소통!
*정서적 공감 : 상대가 느끼는 감정이나 고통을 그대로 느끼고 동정심까지
느끼는 것을 포함
*인지적 공감 : 상대가 처한 전반적 지식에서 비롯되어 상대의 생각을 이해하고
추론하는 것, 이 두 가지 능력을 높이려면 독서 등의 다양한
간접체험이 필요함
*호혜적 이타주의 : 생물학적 이타주의의 일종으로, 다른 개체가 언젠가 자신을 도와줄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자신을 희생하여 다른 개체를
돕는 행동
*인간이 살아남은 건 ‘이타적 유전자’ 덕분. 공감, 배려, 친절, 정의, 희생, 정직등은
이타심에서 피어난 꽃이다
*2교시 수필창작 시간에는 김형도 샘의 <남원 추어탕>, 김숙자 샘의 <야무진 허당>,
홍정현 샘의 <꿈을 지운 자리엔 지우개 똥이 뒹군다> 세 편을 합평하고 한국산문
2월호를 훑어봤습니다
명절 장보느라 그렇지 않아도 간략한 후기가 많이 늦어졌습니다.
잠실반 선생님들, 설 잘 보내시고 담 주 우리 웃으며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