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 매화 소식이 그리운 2월 하순입니다.
바쁜 가운데에도 매화향기를 오롯이 문학 항아리에 담으려는 분들이 달려 나온
목요일 아침 이었습니다.
*성낙수님<비>
~글 : 성찰적 지혜 ? 노골적으로 요구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 교훈적, 계몽적이지 않게
~문장 : 명료하게
? 독자에게 어려운 문장. 이해하기 힘든 문장 ? 쓰지 말자.
~기지개를 켜는 ( 핀다, 펴다.
*유인철님<회오리 바람앞의 갈대처럼>
~단일 주제, 한 이야기 ? 맥락이 자연스럽게
~날개짓으로
어깻죽지 - 맞게 쓰지.
~문학적인 사건이 중심이 되도록 쓰자
~한 문장에 반복되는 단어는 쓰지 말자.
~수필은 문학적이어야 한다.
*양혜정님<3월의 크리스마스>
~문학적 사건 하나만 골라내어 다시 써보자.
~밤 새워 놀다.( ○ )
*조선근님<빨간 점퍼>
~처음 등장하는 인물과 나와의 관계를밝혀두자.
*머리 쓰면 살 빠져요 - 건강한 다이너트*
~ 두뇌도 운동을 한다. 운동을 하면 할수록 많은 산소와 칼로리를 소비한다
~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걷기 등 신체적 운동을 통한 활동 대사량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신체 장기들의 운동에 의한 기초대사량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많이 활용하는 것도 좋다“
~“우리 몸의 장기를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게 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뇌활동을 통한 기초대사량은 스스로 증강시켜볼 수 있다”
*~수업 후 오랜만에 홍티가 와서 맛난 코다리 찜 점심을 샀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다 시간의 커피는 한종희 쌤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성님들 ~ 2월 마무리 잘 하시고 새봄 3월에 뵐 때가지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