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봄학기가 시작입니다.
-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 새로 오신 두 분 선생님 환영합니다.
- 우명순 선생님, 이재남 선생님
* 읽기 자료
- 곶감은 감으로 만드는데 수필은 무엇으로 만들까? (서당개도 술술! 자신만만 글쓰기 - 박상률/우리 학교)
- 수필은 삶의 진정성이다.(인문학은 밥이다.- 김경집)
- 수필도 문학이라고 할 수 있는가? (이승하)
* 허구가 아닌 사실을 바탕으로 쓰는 글(흔히 수필이라 말하는 글)은 다음 셋으로 분류할 수 있다.
- 수필 : 문학적 향취가 느껴지는 글
- 수기 : 편년체로 자신의 이야기를 서술한 글
- 수상 : 성직자나 학자가자신의 삶의 경험이나 깨달음을 적은 글
: 생활하면서 얻은 생각이나 겪은 상황을 글로 적는다고 다 수필이 되는 것은 아니다.
* 소설과 수필의 차이
- 소설 : 허구를 바탕으로 진실을 추구
- 수필 : 사실을 바탕으로 진실을 추구
* 우연, 필연, 개연
- 개연이 중요하다.( 있음직한 / 그럴싸한)
* 봄기운이 마음 속에서부터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 따뜻하고 포근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