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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학기 시작 (판교반)    
글쓴이 : 민인순    18-03-09 17:43    조회 : 2,332


 * 2018년 봄학기가 시작입니다.

 -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 새로 오신 두 분 선생님 환영합니다.

 - 우명순 선생님, 이재남 선생님


 * 읽기 자료

- 곶감은 감으로 만드는데 수필은 무엇으로 만들까? (서당개도 술술! 자신만만 글쓰기 - 박상률/우리 학교)

- 수필은 삶의 진정성이다.(인문학은 밥이다.- 김경집)

- 수필도 문학이라고 할 수 있는가? (이승하)


 * 허구가 아닌 사실을 바탕으로 쓰는 글(흔히 수필이라 말하는 글)은 다음 셋으로 분류할 수 있다.

- 수필 : 문학적 향취가 느껴지는 글

- 수기 : 편년체로 자신의 이야기를 서술한 글

- 수상 : 성직자나 학자가자신의  삶의 경험이나 깨달음을 적은 글

 : 생활하면서 얻은 생각이나 겪은 상황을 글로 적는다고 다 수필이 되는 것은 아니다.


* 소설과 수필의 차이

- 소설 : 허구를 바탕으로 진실을 추구

- 수필 : 사실을 바탕으로 진실을 추구


* 우연, 필연, 개연

- 개연이 중요하다.( 있음직한 / 그럴싸한)


 * 봄기운이 마음 속에서부터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 따뜻하고 포근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