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봄비가 내렸습니다
교실로 한분 두 분 빗소리에 맞춰 발걸음하신
목성님들이 아름다워 보이는 날입니다.
*차복인님<그 사람>
~ 괴테: “작가의 모든 작품은 작가의 자서전일 다름이다“
~소설, 희곡 : 등장인물- 화자 (작가의 대리인)? 실화 소설, 자전적 소설
~수필 : 글쓴이가 화자
희곡적 수필 : 대화 위주 ? 등장인물
~ 첫 단락, 첫 문장 ? 이야기 방향 제시
~ 마지막 단락 ? 반전, 여운, 기억나도록
~제목 ? 그 사람, 창이
글에서 남편임을 암시하는 문장이 들어가도록 쓰자.
~웃기는 말을 잘해서 ? 우스갯소리를 잘해서 (적절한 표현)
~마지막은 말줄임표로 ? 여운이 남도록 (영화배우처럼 보였는데... .)
*양혜정님<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안내, 정보글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자.
~자신의 느낌, 체험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여행기 : 여행 대상지 ? 음악, 미술, 문학과 관련된 체험을 쓰는 것이 좋다.
*성낙수님<파리도 눈물이다>
~파리 : 작다는 의미
물고기는 통각 기능이 없다.
~칼럼 글처럼 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동물들의 영역 표시’를 중심으로 글이 전개되었으면 좋겠다.
*류금옥님<참척>
~구순 잔치와 아들 이야기가 비교되었다면 더 좋겠다.
*이기주 칼럼<<영화의 온도>>
~글은 쓰면 써진다.
~속담 : 벼르기만 하면 제사에 물도 못 떠 놓는다
~글쓰기를 통해 ? 자기 치유, ? 성찰 ? 공감
*~집안 일로 이사회 준비로 결석한 쌤들이 계셔서 교실이 휑했습니다.
*~이사회 참석 하시는 분들을 제외하고 몇 분만 오붓이 점심을 먹었습니다.
김광수 선생님께서 점심값을 지불하셨습니다.- 맛난 점심 감사합니다.
*~달달하고 촉촉한 수다는 오늘 생일이신 양혜정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즐거운 수다시간 감사합니다.
*~다음 주 22일 (목)은 문화센터 증축 관계로 휴업입니다.
29일(목)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