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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모닝~' (판교반)    
글쓴이 : 민인순    18-03-31 13:06    조회 : 4,205


* '꽃모닝~'

  반장선생님의 인사를 인용해서 인사드립니다.

  개나리 진달래가 활짝 피었구요. 곧 벚꽃이 따라 피겠지요~

  아름다운 봄입니다.


*  세 편의 글 합평

  - 삶 속에 글도 있다. 글을 낳는 삶이란 상처, 고통, 고뇌 그리고 갈등이라고 할 수 있다.

  - 편안, 행복 등은 글이 아닌 현실에서만 필요한 것일 수도 있다.

  - 그리고, 그런데, 그래서, 하지만  등등의 접속 부사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쓰자.

  - 우리글에는 문장의 필수성분이지만 주어가 생략되는 경우가 많다.

  - 독후감을 쓸 때 읽게 된 동기는 쓸 필요가 없다. (바로 본문으로 들어가면 된다.)

  - 짧은 글을 쓸 때는 서술적 설명보다는 시적 묘사가 있어야 한다.  '촌철살인'의 한마디가 필요하다.

  - '압축'과 '생략'의 함축성이 중요하다.

  - '다 말하지 않으면서 알게 하는 것'이 좋다.


 * 읽기 자료

 - 지구의 적정인구는 얼마일까  그리:고 한국은?   (곽노필의 미래창)

 : 2100년 세계인구 110억명 예상

   지구의 자원은 견뎌낼 수 있을까

   어떤 삶을 원하는지 물을 때다

  - 어휘 : '생태발자국'이란 우리가 소비하는 자원의 양을 그 자원 생산에 필요한 땅 면적으로 환산한 것이다.


*  미세먼지가 얄밉지만 예쁜 꽃들을 보면서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다음 수업은 4월5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