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모닝~'
반장선생님의 인사를 인용해서 인사드립니다.
개나리 진달래가 활짝 피었구요. 곧 벚꽃이 따라 피겠지요~
아름다운 봄입니다.
* 세 편의 글 합평
- 삶 속에 글도 있다. 글을 낳는 삶이란 상처, 고통, 고뇌 그리고 갈등이라고 할 수 있다.
- 편안, 행복 등은 글이 아닌 현실에서만 필요한 것일 수도 있다.
- 그리고, 그런데, 그래서, 하지만 등등의 접속 부사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쓰자.
- 우리글에는 문장의 필수성분이지만 주어가 생략되는 경우가 많다.
- 독후감을 쓸 때 읽게 된 동기는 쓸 필요가 없다. (바로 본문으로 들어가면 된다.)
- 짧은 글을 쓸 때는 서술적 설명보다는 시적 묘사가 있어야 한다. '촌철살인'의 한마디가 필요하다.
- '압축'과 '생략'의 함축성이 중요하다.
- '다 말하지 않으면서 알게 하는 것'이 좋다.
* 읽기 자료
- 지구의 적정인구는 얼마일까 그리:고 한국은? (곽노필의 미래창)
: 2100년 세계인구 110억명 예상
지구의 자원은 견뎌낼 수 있을까
어떤 삶을 원하는지 물을 때다
- 어휘 : '생태발자국'이란 우리가 소비하는 자원의 양을 그 자원 생산에 필요한 땅 면적으로 환산한 것이다.
* 미세먼지가 얄밉지만 예쁜 꽃들을 보면서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다음 수업은 4월5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