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꽃비가 내리는 사월 첫째 목요일입니다.
봄비 사이로 노랑 빨강 우산을 쓰고 목성님들이 교실에서 만났습니다.
*류금옥님<퍼즐은 완벽했다>
~제목 : ‘완벽한 퍼즐’ 로
1) 주제를 반영하자
2) 호기심 자아내기 → 상업성, 낚시성 -?
3) 기억하기 좋게
~끝부분. 마지막 단락. 마지막 문장 ? 독자 몫을 남겨라
자신의 반성, 다짐은 하지 마라
~제목은 글에서 ‘눈’ 이다.
*박소현님<파자마 두 벌>
~제목 : 어머니의 파자마 두 벌
*성낙수님<분재>
~긴 문장은 끊어서 간결한 문장으로 나누어 쓰자.
*박병률님<피아노를 샀다고?>
~제목을 다르게
~사투리 표현 ? 붙여 쓰기를 하면 글이 더 살아난다.
*유인철님<봄비>
~단락을 나누어 쓰자
~단락 나누기 : 1) 화제 (소주제)가 바뀔 때
2) 대화가 들어갈 때
3) 시 공간적 배경이 바뀔 때: 대화체 ? 줄거리에 의미 기여
*민경숙님<따라쟁이>
~글을 쓰는 이유 : 자기 성찰 : 일기 글
소 통 : 글쓴 이, 읽는 이
~편집 : 10호 크기, 신명조, 단락 ? 문단 시작은 한 글자 들어 쓰기.
~내용이 좋다
~편집에 신경 쓰자
*사월과 함께 글 풍년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모두 좋은 글이었다는 교수님의 칭찬이 있었습니다.
*봄비 소리를 벗삼아 매콤한 ‘코다리 찜’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시나몬 듬뿍 내려앉은 카푸치노와 달달한 라떼는
김정완 전 이사장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다음 주 금요일 (13일)은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한국산문 총회가 있는 날입니다.
모두 참석 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목성님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