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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본다' (판교반)    
글쓴이 : 민인순    18-04-07 09:49    조회 : 5,683


* 꽃 보는 재미에 빠져보셨나요?

  추운 겨울을 잘 지낸 보람으로 아름다운 꽃을 실컷 봅니다.

 

 * 합평 시간 :

 : 세 편의 작품을 훑어 보았습니다.


- 제목에 들어갈 수 있는 문장 부호는 ( ? ), ( ! ),( ??? )

- 제목에 들어갈 수 없는 문장 부호는 ( . ), 제목만 읽고 말라는 뜻인가 (?)  (ㅎ ㅎ유머~) 

- 짧게 쓰는 수필에는 '촌철살인'의 경구가 필요하다.

- 짧게 쓰는 수필에는 서술(묘사)는 길지 않게 한다.

- '대화'는 인물의 성격이나 줄거리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도록 넣는다.

- 단락은 화제가 바뀔 때나 시간적 공간적 배경이 바뀔 때, 대화를 쓸 때 넣는다.

- 글은 자기 치유(성찰)의 효과가 있다. 또 독자(가족일 수도)가 생긴다.

- '자연 속에서 배우는 것이 건강한 배움이다.'


*  '한국산문' 4월호를 다 같이 읽었습니다.

- 좋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하나하나 가려주셨습니다.


* 다음 금요일(4월 13일)은 한국산문 정기 총회 및 시상식이 열립니다.

  판교반에서는 김윤희 선생님이 상을 받습니다.

  '다 같이 축하를 ~~'

 한 주  편안하게 보내십시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