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꽃비에 취하게 하는 목요일입니다
흩날리는 꽃비를 맞으며 목성님들이 교실로 한 분 두 분 모이셨습니다.
*성낙수님<꽃이 없으면 봄은 안온다>
~누님이에요
누나예요
~때에는 ?때는
~제목 : 어머니의 봄
~아니에요
이에요 → 예요
~것은 ? 게
~나의→ 내 , 내가
*이금옥님<엄지네 이웃>
~제목 ? 엄지가 돌아왔다
~우연히, 저절로, 글이 되기도 한다
*박병률님<글자, 하나차이>
~엇갈림
불일치 → 웃음 발생
~문학 ? 자기 언어 ? 문체 ? 얼마던지 재미있게 쓸 수 있다.
*이영미- <꺼지지 않는 신화, 슈퍼스타 조용필> / <<흥남부두의 금순이는 어디로 갔을까>>
~스피노자 - “깊게 파기 위해 넓게 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데도’로 쓰자.
*수업 후 천호동 먹자거리에 있는 황태양념구이를 먹었다.
*녹차라떼의 달달함과 상큼한 자몽 쥬스가 수다에 수다를 더하는 시간 이었지요
박병률선생님께서 맛있는 디저트를 위해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은 한국산문 총회가 있는 날입니다.
모두모두 내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