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니체『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제4부 중 12장,13장 읽기.
가.12장;<최후의 만찬 >읽기.
1).디오니소스의 기쁨을 상징하는 포도주의 즐거움에 동의한다.
2).빵보다 양고기를 권하며 노마드의 삶을 추천한다.
3).음식을 나눌 때 주인/노예가 구별되지 않고 모두가 주인이 되는
식탁이 되어야 한다.
4).식욕을 지나치게 억누르지 말고 즐기라고 권한다.
나.13장;<보다 높은 인간에 대하여>읽기.
1).위버멘쉬로 나아가기 위해 넘어서야 할 20가지의 항목을 명확히 제시한다.
2).차라투스트라는 더 높이 오르려는 인간들에게 자기를 극복하라고 혹독하게
요구하고, 마지막에는 웃음과 춤이라는 '가벼움의 철학' 으로 마무리 한다.
3).'배우도록 하라. 웃는법을!'하면서 13장을 마무리한다.
2.막심 고리키『가난한 사람들』중 13장<레프 톨스토이>읽기.
가.톨스토이(1828~1910) 가 72~73세 때, 크림 반도에서 요양 했을 때,
고리키가 근처에 머물며, 톨스토이를 관찰하며 쓴 글이다. 이글은 톨스토이를
가장 '생생하고도 복잡한' 인간의 모습으로 그려낸 걸작이다.
나. 고리키가 톨스토이를 "나를 태워버릴 것 같은 존재"라고 썼다.
3.김미원 선생님의 '작가노트' <그럼에도 불구하고>합평이 있었습니다.
4.년말 모임 식사를 하고, 좋아하는 책들은 나누는 모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