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합평
권순예 <불 때고 싶다>
김옥선 <블랙홀>
김기양 <이름>
심무섭 <첫눈>
오제이 <그리스 날씨와 함께>
문학에서는 주를 달지 않는다.
중언부언하지말고 압축하여 글쓰기를 하자.
갈등요소와 극적요소를 배치하여 문학이 되게 하자.
수필은 문학이다.의미와 재미가 있어야한다.
정보글은 지양하자.
제목의 중요성은 중요하다 패를 다 보이는 제목은 흥미를 잃게 한다.
제목은 풀어짐이 없이 궁금하게 만들어 읽고 싶게 해야 한다
2. 한국산문 1월호 공부하기
결석없는 완전체수업을 했습니다. 새로 오신 최명옥 선생님 환영합니다. 강의실이 꽉차서 행복했습니다.
이달의 시, 안도현 <안부>는 백석에게 안부를 전하는 시입니다.쉽게 시를 쓰는 시인입니다.
권두에세이, 임헌영평론가의 <내 마구간의 적토마로 소금수레를 끌게 하지 말기를>- 모든 인간은 저마다 적토마다. 내가 상대를 적토마로 대하면 그는 적토마가 된다. 내 주변의 모든 분들이 소중한 적토마임을 깨닫자고 새해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클릭 이사람, 그곳을 담아오다, 수필공모 당선작을 읽고 산문로에서,특집 AI 시대 수필쓰기를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신작수필을 통해 어떻게 하면 문학이 되는 수필을 쓸 수 있을까? 교수님의 짚어주시는 핵심을 받아적으니 도움이 되었습니다.
킨텍스반에서는 심무섭샘 <쳇GPT와 나만의 수필쓰기>,차세란샘<추억은 죽지 않는다>,이조은샘<왕할아버지 오신 날> 수필이 실렸습니다.
킨텍스반 문우님 결석없는 수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업시간에 반갑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