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시작과 함께 겨울학기 첫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정애님<떼어내기>
~ 마지막 →열린 결말
↘ 열린 채 막을 내린다.
~마지막 문장 ⇒ 글쓴이의 생각대로 정의를 내리지 말자.
? 글쓴이의 의견, 감상은 쓰지 말자.
*성낙수님<어머니의 손맛>
~글 ⇒ 잠재의식, 상처, 추억 ? 토해내는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글은 자신이 쓸 수 있는 것만 쓴다.
~체험 ⇒ 직접, 간접
*김광수님<때늦은 후회>
~제목 → 둘째아들 용빈이로
~ 부모에게 발을 씻겨 주게 된 계기가 명시되어야 한다.
? 부모 자식간의 갈등 → 화해
*오은숙님<굿바이, 흰털>
~소재를 두 개로 나누어 쓰면 좋겠다.
*백춘기님<주름살은 세월의 흔적>
~세월의 훈장,주름살- 어떨까?
~비유 : 유사성 (기차 ? 지네 ? 닭)
환유 : 인접성 → 이마의 주름살
~문단 나누기 : 너무 길게 쓰면 독자는 읽기 힘들어진다.
? 주제가 바뀔 때
1)소주제(이야기 화재가 바뀔 때)
2)시간적, 공간적, 배경이 바뀔 때
3) 역적 부사, 말의 흐름을 바꾸면 좋다.
~꼬불꼬불 흘러내리는 계곡의 물소리가 더 아름답게 들리듯이 그의 주름진 얼굴에서 가슴을 울리는 한이 흘러내린다. --좋은 표현이다.
~다짐해본다 → 다짐한다.
~생각해본다 → 생각한다로.
*~오늘도 수업 후 송년회 팀은 점심을 뒤로하고 연습장으러 달려갔습니다.
흥겨운 덩 더덩 더덩 더덩 더더더덩 더덩~~!!!
한바탕 가락이 마무리 되고 자양시장에서 먹은 따뜻한 족발은
⇒ 우리들을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목성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