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 <명작반> - 베르디
* 이태리 출생이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푸치니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위대한 음악가
* 7살 때 아버지가 사 준 피아노 스피넷으로 음악을 시작.
* 평생의 후원자이며, 일생동안 베르디를 인정해준 안토니오 바레치는 후에 베르디의 장인이 된다.
* 바레치의 소개로 만난 빈첸초 라비냐는 실력 있는 스승이자, 베르디를 음악가를 데뷔시킨 사람이다.
* 20세에 하이든의 <천지창조> 지휘 맡고 첫 오페라 <오베르토>가 성공한다. 승승장구하는 베르디~
* 두 번째 오페라 <하루만의 왕좌>는 한 물간 고전주의로 참패를 가져다준다. 아내와 아들, 딸이 병사로 잃으며 베르디 일대의 힘든 시간들을 갖는다.
* 바로톨로메오 메렐리를 다시 만나 <나부코> 대본을 받아 “가라 꿈이여~ 금빛 날개를 타고” 글귀를 읽는 순간 다시금 작곡을 시작한다.
* 음악성과 애국심이 들어간 <나부코>는 대성공하며 급기야 백지수표를 받는다. (^^)
* 빅토르 위고의 (프) <에르나니>를 가지고 만든 베르디의 <에르나니>는 낭만주의 오페라로 역시 대단한 성공을 이끈다. 에르나니는 의적입니다. 이미 시대는 고전주의에서 낭만주의로 바뀌게 됩니다. (권위와 질서를 중요시하는 고전주의에서 자유와 진보적인 낭만주의로)
* 베르디 음악의 장점은 활력과 매력입니다.
“이상! 다음 이야기는 담주에 계속됩니다 ~~”
2교시 : <수필반>
* 각 회원들의 최근 동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결석하신 분들이 많아서 조금 섭섭했습니다. 담주에는 꼭 나오세요^^
3교시
* 까페 오가다에서 따끈한 차와 달달한 떡을 나누며 수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주 지나고 만나서인지 더더욱 반갑고 즐거웠답니다~ 새로 오신 정수인님. 반갑고 환영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