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제출한 7편의 수필에 대한 합평이 있었습니다.
○ 제목은 독자가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게 정하기
- 주제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친절하지 말기
- 반복되는 의성어는 운율을 고려하면 재미있다.
○ 글을 쓴 후 시간을 두고 다시 검토하기
○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을 솔직하게 쓰기(민낯 보여주기)
○ 제목과 주제에 관련된 에피소드만 쓰기
○ 본문에 쓴 내용을 다시 요약하지 않기
□ 문학가의 세가지 고질병(박황희 에세이스트) 읽기 수업
○ 소설은 펼치기, 시는 오므리기, 평론은 찾아내기에 대하여 재미있게 쓴 에세이(?)
□ 문학 작품과 곁 글
○ 책 내부에 싣는 곁 글
- 표사글 : 책 소개를 위해 책 겉장의 네 번째 페이지에 쓰는 짧은글
- 추천사 : 책머리에 짧게 독자에게 책의 장점을 알리는 글
- 발 문 : 책 본문 끝에 지은이를 알리기 위해 쓰는 글
- 해 설 : 책 본문 뒤에 책의 내용을 정리하고 설명하는 글
○ 별도 지면에 싣는 곁 글
- 평 론 : 작품의 좋고 나쁜 점, 의미 등을 세세하게 따져가며 싣는 글
- 서 평 : 책을 읽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그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나도록 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