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가 지났건만 수그러들 줄 모르는 폭염은 여전합니다.
더위에도 교실로 발걸음하신 목요반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박병률님<허구한 날>
~뇌운동으로 하루에 30분 이상 책 읽기를 하면 23개월을 더 산다.
~보리밭 떡 → 별명이 만들어진 이유가 언급 되었으면 좋겠다.
~제목으로 글 내용 중 ‘물통이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도 생각해 보자.
*~한국산문 8월호 ~*
~권두시 - ‘선’을 가져와 호기심을 유발하고 연관지어 언급했다.
*~제목 :1) 주제 반영
2) 호기심 자아내기
~권두 에세이 ? 삼국지 언급 ? 출처를 밝혀야
*~글 쓸 때 주의하기 ? 1) 출처 밝히자.
2) 사람을 언급한다던가 해서 말썽이 되지 않도록 하자.
~<<그것은 목탁 구멍속의 작은 어둠이었습니다>>- 이만희 / 지식을만드는 지식 펴냄
?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신작에세이 ~#
*~명확하게 쓰자.
*~금새 ⇒ 금세로 정정해야.
*~알토란같은 ⇒ 한 단어가 아니므로 띄어쓰기해야한다.
*?같은(같이) - 조사 :붙여 쓴다.
*∨같은(같이) - 부사어 : 띄어 쓴다.
*~우리와 같은 →처럼으로 써야.
*~생때같은(한단어)
*~수기가 될 뻔한 글을 문학적 가공으로 수필로 만들었다.
*~원망의 대상 ?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친절하게 쓰자.
*~솔직히 어머니를 생각하면 ? 솔직히를 빼자.
*~글을 쓴 후 구성을 다시 해보는 것도 글 쓰는 연습이다.
*~반전이 있는 글을 쓰자.
*~괜스레 ⇒ 그냥으로
*~바램 ⇒ 바람으로
*~이물없는 ⇒ 임의로움으로 ? 막역한, 허물없는으로 쓰자.
*~놀란터라 ⇒ 놀랜터라
*~~ 오랜만에 홍보석에서 짜장면과 유산슬밥, 해물 볶음밥등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사회, 휴가등으로 자리를 비운 선생님들이 많았던 목요일이었습니다.
*~~깨알 수다는 팥빙수와 라떼를 먹으며 폭염과 친해지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김광수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성님들~~!
8월도 중순으로 접어들었으니 이제 막바지 더위만 견디면 될 것 같습니다.
일주일 잘 견디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