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햇살에서 바람이 느껴짐은 태풍의 그림자 덕분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더위를 가로질러 교실로 모여든 목성님들입니다.
*박병률님<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 당숙께서 닭이 없어진 것을 지적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작가의 생각이 언급되었다면 생동감 있는 글이 될 것이다.
*백춘기님<파리를 쏴라!>
~유사한 것은 유사한 것을 부른다.
~소재가 좋다
? 등장한 소재가 통일감이 있었으면 좋겠다.
*우성희님<친일과 극일>
~개인적 체험등 묘사만 들어갔다.
~국가주의적 측면, 개인적 측면이 드러나는 글이 한 단락 있었으면 좋겠다.
~ 개인 체험은 좀 더 간략히 줄이자.
*김보애님<연애논담>
~잔잔한 감동- 일본소설 ? 풍경, 표현 ⇒ 메시지.
~연극, 영화, 소설 ⇒가장 핵심만 소개 → 본인의 의견이 드러나게 쓰자.
*~~ 솜리에서 비빔밥과 갈비탕으로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박소현샘께서 선뜻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부드러운 눈꽃 빙수와 구수한 팥 맛이 어우러진 커피타임은
홍정현 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희 샘이 함께한 깔깔 수다 시간은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 오늘은 유난히 결석생이 많은 날이었기에 교실이 허전했습니다.
집안 일로, 여행으로 결석한 샘들 ?
다음 주엔 모두모두 만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