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제국의 쇠망사를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궁금하시면)
한국산문 홈피 접속--임헌영문학광장--세계문학--유럽을 클릭하시면 NO 155번 제4강 "단테의 신곡"을 열어서 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하게 알 수 있답니다. 500원도 받질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1.로마제국 쇠망사(요약분)
기원전 27~기원후 14,아우구스투수 元首政, 후 제 2,3,4,5,6,7,8대
제9대(AD69~79)베스파시아누스 황제
AD 79년: 베스비우스 화산(나폴리 동향 9킬로)폭발,폼페이 매몰,
콜롯세움 극장 완공-네로때 예루살렘 반란군 진압 그 성당의 보물들로 유대인들을 노예삼아 완공.
AD 313년: 콘스탄틴 누스 대제(306~337) 밀라노 칙령 (기독교 합법화)
AD 392년: 테오도시우스대제(347~395) 기독교를 공식 국교, (379~395)기독교에의해 '대제'명칭
테오도시우스대제사후(395),형(Arcadius)은 동방,아우(Honorius)는 서방로마 통치로 완전분리.
AD 476년: 서로마제국 멸망, AD1453년: 동로마제국 멸망
cf:기본(Edward Gibbon)의<<로마제국 쇠망사(The history of the Decline and fall of th Roman Empire)>>(1776-1788) 를 참고하고 보시길 바랍니다.전6권입니다.
2. 서로마 최후의 황제
AD 460~511: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 ,재위 475~476,어린나이에 제위에 올라 '소년황제'로 부름.
<<로물루스 대제>> 뒤렌마트의 희곡
"내가 내 제국을 반역한 것이 아니라 로마가 스스로 반역한 것이다.진리를 알면서도 폭력을 택했고, 인도를 알면서도 폭정을 택햇다.(.....) 우리가 남의 피를 흘리게 했으니 이젠 우리의 피로 이를 갚아야 한다."
결국 황제는 왕관을 오토아케르에게바치고,제국을 넘겨주었다.
서로마가 망한 것은 닭알이 작은것과 치마입은 군대(용병대장오토아케르와 게르만 군대는 바지) 때문이라니(ㅠ)
작가 는 이 이드라마를 "비역사적인 역사 코메디다" 라고 했다.
AD 433~493: 오토아케르(Odoacer),게르만 용병대장, 서로마멸망시키고 동로마황제로부터 제국의 서반부 총독 으로 임명, (1)북게르만;덴마아크,스웨덴,노르웨이.(2)동게르만;동고트,서고트,반다르룸바르드,부르군드등.(3)서게르만;앵글로 색슨
3.중세에서 르네상스로
AD 800년 전후: 카룰르스대제, 유럽의 아버지
AD 843년 베르뎅조약(카룰르스사후)으로 이태리, 동프랑크(도이치), 서프랑크(프랑스) 3국형성
AD 912~973 :오토1세 이태리는신성로마제국의통치로 전락,황제 권위약해지자 도시국가출현
11~16세기 :도시국가와 르네상스(황제와 교황간의 세력다툼격화,지방영주가 통치하는 도시국가)
(1) 베네치아, (2) 피렌체, (3) 밀라노및 제노바,파비아 등이 발전.
베네치아(베니스)는 해상무역이 성행했다.산마르코 광장,산마르코 성당,탄식의 다리,유리공예,까메오,그리고 곤돌라가 있답니다.
피렌체는 투스카니지역의 중심도시,상공업과 금융업의 도시,시뇨리아광장과 궁전,단테의 생가,피렌체두오모 성당,스리고 메디치가 예배당.가죽제품등
밀라노는 밀라노 대성당, 밀라노 두오모 성당, 레오나르도다빈치 국립과학 기술 박물관등.
*단테의 신곡을 등장시키려고 오늘을 로마 제국쇠망사에 내어 주었답니다*.
10월에 있는 이태리기행이 있답니다.위의 곳들을 모두 갑니다.폼페이 유적지도. 궁금하시면 홈피 광고를 참고하세요. 저는 다녀왔는데 시칠리섬은 무지 탐이나네요.
저는 지난 주 토요일에 연천쪽을 기행하면서 신라의 마지막왕인 경순왕 능과 고려태조 왕건의 위패를 모셔 놓은 곳을 둘러보고 경순왕의 아들 마의태자를 생각했는데 오늘 서로마 최후의 황제 로물루스아우구스툴루스를 공부하니 감회가 남 달랐답니다.
금강산으로 떠나면서 마의태자가 한 말 " 백성의 간뇌를 땅에 흩뿌릴 뿐이야~~~"이 귓가에 맴 도네요.
담 주에는 본론인 단테의<신곡>을 공부합니다. 기대하십시오!!!!!
40. <침바른 사과> 엄선진샘
41. <사랑스런 악처와의 전쟁> 이승종샘
42. <자극과 반응(2)> 문영일샘
43.<웃통 벗은 남자> 곽미옥샘
44.<낮말은 새가 밤말은 화초가!> 박재연샘 등 모두 5편의 글을 합평했습니다.
담 주엔 3편의 글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덥긴 더운가 봅니다. 글이 ~~~
그래도 중복이라 삼계탕과 노릇노릇 기름 쫙 뺀 전기구이 통닭과 총무님이 직접 삶아서 가져오신 옥수수는 환상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우리 기쁜 여름 만들어 가입시데이?
~반응이 빠르고 좋네예~역쉬! 샘들 알러뷰(화용샘 따라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