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소리가 요란합니다.
그런데 간혹 소나기 퍼붓는 소리로 들리는 것은,
더위가 물러날 소나기가 간절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백춘기님<수학그놈>
~수학은 언어와 논리이다.
~수학은 인문학적 사고가 필요하고 또한 중요한 역할 을 하기도 한다.
~글 → 1) 제목 → 읽어볼까를 고민
2) 첫 문장 → 계속 읽을 것인가
3 마지막 문장→ 여운이 남느냐
~살아오는 동안 → 살아오면서
~마지막 반전을 ? 그래서 지금은 수학이 ‘그놈’이 아니라 ‘그분’이 된 것이다.
*우성희님<한국 남편이라서 행복해>
~간결하게, 단문으로 쓰는 연습을 하자.
~문장을 끊어주는 연습이 필요하다.
~ 글은 짧게 쓰려고 해도 길어지는 습성이 있으므로 짧은 글을 쓰는 습성을 들이도록 하자.
~‘마눌님’ 등 표준어가 아닌 말은 인용부호를 써주자.
*김형도님<궁하면 통한다>
~‘한 주제에 여러 가지 삽화‘를 넣지 말자.
~계기 → 고구마, 라면
~맥아더 ? 다른 관련 글을 쓸 때 넣자.
~인천자유공원과 고구마, 라면등의 연결이 자연스럽다.
*~~ 목성균의 수필 읽어보기~~*
~<누비처네> - 궁벽한 처지를 문학적으로 살려냈다.
~<장모님과 끽연을> - 사위를 배려하는 장모의 마음이 녹아든 글
~<행복한 군 고구마> - 퇴근길에 샀던 군 고구마를 통해 형상화를 잘 시킨 글이다.
*~솜리에서 돌솥 비빔밥과 전통 비빔밥을 먹으며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오신 정승숙 선생님의 여행담이 즐거웠습니다.
점심을 쏘신 정승숙선생님- 감사합니다.
~*~ 깨알 수다 시간엔 수업에 결석하셨던 김정완 선생님도 참석하셨습니다.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달달한 라떼는
백춘기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휴가로 집안 일로 결석하신 목성님들 ~~!
다음 주엔 모두 만나기를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