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 <명작반> - 단테의 <<신곡>>
1. 로마제국 쇠망사
*오비디우스 <변신이야기> 기원후 2
그리스 신화의 모태이며, 서양 문학의 전개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이다.
오비디우스는 로마 문학계를 대표하는 시인이다.
*콘스틴티누스 대제 - 기독교 합법화
*테오도시우스 대제 - 기독교를 공식 국교로 삼음, 미신 추방. 로마군 수비대장이 그리스에서 피살되었는데, 현지 주민 7천명 학살령을 내림. 이에 황제가 맨머리에 베옷 차림으로 밀라노 대성당 가서 용서 구해 성체 성사 참여 가능.
*이 사건이 후에 카노사의 굴욕 계기를 만든다 - 신성로마제국 하인리히 4세가 교황 그레고리오 7세가 머물고 있던 카노사 성문 앞에서 용서를 빈 사건이다.
2. 서로마 최후의 황제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 - 오레스테스의 아들로 어린 나이에 재위에 오른 ‘소년황제’.
3. 중세애서 르네상스로
*십자군 전쟁 - 8차의 원정, 이 전쟁으로 이슬람 문화 전파와 교역로 확대, 경제 활성화로 물질적 풍요, 그 바탕에서 르네상스 가능.
*도시국가와 르네상스 - 황제와 교황간의 세력 다툼이 격화, 지방 영주가 통치하는 도시국가.
1)베네치아 - 118개의 섬으로 약, 400개의 다리로 연결.
2)피렌체 - 투스카니 지역의 중심 도시. 백당과 흑당 대립으로 단테가 망명.
3)밀라노 - 밀라노 대성당, 밀라노 두오모 성당. 베카리아의 고향.
*베카리아: 일사부재리의 원칙, 죄형 법정주의를 마련한 사람입니다.*
이제 드디어 단테의 <신곡>이 등장합니다 ~~ 다음 주를 기대하세요 ~~
2교시 : <수필반> - 회원 작품 합평
*박종희 <울리지 않은 종>
한 가지 이야기에만 집중해서 써보면 더욱 재미있는 글이 될 것 같아요.
제목에 어울리는, 왜 자신이 울리지 않았던 종인지 그 부분을 집중 조명해서 써보세요
*윤효진 <태풍>
제목을 바꾸어 보는데, “분홍색 운동화 어떤가?” 라고 교수님이 말씀하셨어요.
앞, 뒤 단락을 빼면 더 깔끔하고 좋을 듯합니다.
*윤효진 <솜털이 까실까실 하다>
제목이 좋습니다. 조금 더 평이하게 쓰는 게 좋을 듯싶고요, 콩잎의 장점에 대해 쓰면 정보도 들어간 더 좋은 글이 되겠어요.
*윤효진 <사랑, 사랑, 사랑>
초점을 하나로 맞추어서 부부애만으로도 한 편이 될 거 같아요, 제목은 자연스레 바뀌어 지겠죠?
3교시
*담주에 박종희 샘이 차를 사주신대요^^ 이번 주에 옥수수와 오미자차를 준비해 주셔서 간식이 오랜만에 풍성했었죠? 감사합니다요~ 휴가철이라서인지 얼굴이 안 보이는 분들이 계셨어요. 담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