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더불어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문학의 향기로 폭염의 열기를 날리고자 목성님들이 교실로 모이셨습니다.
*이정애님<아니나 달라?>
~액자 소설과 같은 형식의 글이다.
~액자 안 : 이야기를 풀어갔다.
액자 밖 : 친구들 이야기를 압축시켜야 한다
~글은 : 암묵지 , 언어지로 표현할 수도 있다.
~ 이야기 ? 실마리를 적어두자.
*홍정현님<존 레넌 때문에 울지 말자>
~화 → 뿔이 난으로
~마지막→ 여운을 남기자.
이 우주 안에서 영원히 진행 중이니깐 ? 중이니까 ... .로
*백춘기님<느긋하게 살아가기>
~벌이다 ? 사업을 벌이다. ~빌리다, 빌다
벌리다 ? 팔을 벌리다.
~읽을 때 자연스런 느낌이 나도록 문장을 쓰자.
~제목 → 느리게 살아가기. 생각해 보기 등으로.
*김형도님<한 숟가락 더 뜨자>
~설명조의 글은 압축을 하자.
? 가독성을 높일 수 있다.
*~~ 글쓰기 밭 ? ‘정여울의 청소년 인문학’~~*
~글은 빗대어 쓰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
~직유 : 내 마음 호수같이 (처럼)
은유 : 내 마음은 호수요 (숨어있는 비유) - 지네: 기차, 뱀: 막대기
? 유사성을 가지고 은유를 만든다.
환유 : 인접성 (가까이 있는 것)
*붓 한 자루로 먹고 살았다 → 문필가
*왕관을 썼다 → 왕이 되었다.
*시 : 낯설게 하기 ? 환유
*은유의 상상력 ? 김승옥의 <무진기행>
*시 : 자신의 느낌
타인의 관찰 ⇒ 언어의 변용 ? 난해시 : 독자가 없다.
수사법: 여러 가지 은유가능,
읽는 이마다 다른 느낌
*~~더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수업 후 솜리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따뜻한 육개장과 돌솥비빔밥으로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 더위에 맞서느라 따뜻한 대추차와 진한 아메리카노로
수다 시간이 시끌벅적 했습니다.
학창 시절을 이야기하며 다방 커피와 디제이, 교복을 떠올리는 시간이었습니다.
*~~휴가로, 집안일로 결석하신 목성님들~~!
더위 잘 견디시고 다음 주에 모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