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쓰는 것에 가장좋은것은 고스톱도 아니고 읽고 글을 쓰는것이 뇌운동에 가장 좋답니다.
목성균의 (누비처네)가 법정스님의 수필이후로는 가장 재미를 느낄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목성균은 일상생활에서 글감들을 아주 재미있게 잘 찾아낼줄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지금 쓰는 글이 한 세대가 지나 다음세대에도 읽히고 공감할 수 있을까요?
우리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것은 다음세대도 공감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이성에 대한호기심, 가출욕구, 미래에 대한 불안등 이러한 글감들은 세대를 넘어서 공감할
수 있는 글 들입니다.
우리가 천년을 살아도 직접체험은 다 하고 살수 없기에 간접체험을 통한 독서를 통해서도 쓸 수있는 글감들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글감은 멀리있는 것을 어렵게 잡지말고 가까운곳에서 아주 가벼운것으로 글감을 잡아 쓰는 습관을 들이면 됩니다
사실을 바탕으로하여 문학적인 가공을 한다면 멋진수필이 탄생하게 됩니다.
* ~씨,~님 등으로 글속에서는 다른사람의 호칭을 표시하지 않고 ~선생님으로 표기하여 부르거나 글을 쓰는 것이 맞습니다.
*~채:동작을 의미하는 의존명사로 쓰여집니다.
~체:모습을 나타낼 대 쓰여집니다.
*' ' 인용했을 때는 . 마침표를 찍지 않습니다.
오늘의 합평작품
이옥희:캔버스는 놀이터
박무희:일러바치고 싶은 한 가지
송경미:더 똑똑했어야지
동글동글 예쁜 떡만 보내오신 오길순선생님! 언제오시나요
언제나 수업후기 작성해주신 주기영선생님 언제오세요? 가끔 소식전해주세요
시원한 아이스케끼에 마음담아오신 최화경선생님 몇주만에 정말 반가웠습니다.
이건형선생님 아프신다리는 어서 완쾌하세요.
저는 다음주면 미국으로 돌아가는 아들아이가 엄마인 제가 공부하는 교실문밖에서 기다려 점심도 못 먹고 나왔답니다.모두들 맛있는 점심드시고 가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