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입니다.
꽃들이 봄바람이 유혹하지만 교실에 모여 봄 향기, 글 향기에 취하는 목욜입니다.
*박병률님<불씨>
~ 글쓰기는 자기 검열과 완벽에 가까운 강박이 있어야 한다.
~ 좌석 ( ? )
~ 대게, 되게 ( ? )
~ 젖히다 ? 창문, 이불
제치다 ? 누구를 제치고 선두로 나서다. 풀을 제치고
제끼다 - 노래 불러 제끼다. 놀아 제끼다.
제키다 ? 살갗이 벗겨지는 것.
제기다 ? 나무의 옹이를 다듬는 것. 조인트를 제기다.
*홍정현님<매트블랙 사용 시 주의 사항>
*박소현님<그들이 사는 세상>
~ 며칠 전 → 얼마 전
~ 수상 : 칼럼, 의견.
수기 : 체험 편년체
수필 : 문학적 가공
*우성희님<방울이2>
~ 제목 : 무제, 연속 숫자 ? 기억하기 어렵다. 안 좋다. 성의 없어 보인다.
~ 제목 ? 나, 방울이 (참고)
~ 빌어 ? 얻어먹다.
~ 빌려 - 이 자리를 빌려
~ 글 : 우리말이 있을 때는 우리말로 쓰고 없을 때는 외국어를 쓰자.
*백춘기님<있어야 할 곳에>
~ 제목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으로 바꾸어 보자.
*김형도님<잊히지 않는 일>
~ 정보 글을 빼면 좋겠다.
~ 미담을 담은 수필로 가꾸자.
~ 질녀 → 조카로 바꾸어 현실감을 높이자.
*~~ <<한국산문>>~ 3월호 ~~*
~ 남들도 똑같이 겪을 만한 이야기는 쓰지 않는 게 더 좋다.
~ 맥락이 자연스러운 글을 쓰자.
~ 이야기와 문장이 따로 노는 느낌이 드는 글은 자제하자.
*~~ 수다와 함께 어우러진 점심은
여행에서 돌아오신 박병률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진한 커피 향내를 맡으며 마신 아메리카노는
김명희 선생님께서 모델 빰치는 아들을 대신해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목성님들 ~~!
봄 꽃 향기에 취하는 한 주 보내시고 다음 목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