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교실
*18세의 대공
그의 인물 평가법- 1) 인물과 성격을 구별할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 에 각자를 적재적소에 배치가능 20지극히 숭고한 선의와 지극히 순수한 인간애가 불타고
있어서 온 마음을 기울여 최선을 다하려고 했다는 점.
*두 사람(아우구스트 대공, 괴테)의 객기
둘 다 서로 상대방 테스트. 절친한 술친구 -뛰어넘기 마구 달리기. 사냥. 밤엔 모닥불 피우기. 오두막에서의 잠~~
* 슈타인 남작 부인-바이마르에 머문이유가 자기실현테스트와 슈타인부인과의 사랑때문?
그녀와1600통의 편지
그녀에게 바친 연시-.....한 번의 시선으로 나를 모두 읽고 있습니다.
*시민권 획득, 추밀외교참사원 11년 봉사.
*이태리 여행-새벽에 마차타고 혼자 가버림.-정치분자들의 투쟁을 멀리하고 나의 타고난 적성에 맞는 학문과 예술에 전념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슈타인 부인에게 보낸 편지)
1년 9개월간의 이태리 여행을 마치고 바이마르귀환. 정무에서 손떼고 학문예술관련 기관 및 광산 총감독.
*미래의 아내 크리스티아네 불피우스와 만남.
7. 실러와의 만남
1788. 9-실러 처음 만남. 6년지나서야 우정생김
<<빌헬름 텔>1797 괴테 스위스 여행. 텔과 게슬러. 실러에게 이야기하고 양도.
8 나폴레옹의 침략
*에커만이 말했다.
“당신이 저 중대한 시기(나폴레옹에 대항한)에 무기를 잡지 않았던 것 또는 적어도 시인으로 서 활동하지 않았던 것을 비난하였습니다”
*괴테의 변명“ 그런 말은 이제 그만 하도록 하세.” “어처구니 없는 세상이야. 사람들은 자기가 찾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있어. -- 증오심이 일어나지 않는데 어떻게 내가 무기를 잡을 수 있단 말인가! 그때는 이미 젊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미워할 수 있다는 말인가!
--> ‘증오심이 없다’--> 프랑스 군에게 적대감이 없었다. 왜? 프랑스를 통해 문화를 배웠 다.프랑스제 선호.-> 문화적 식민지. 독일이라는 민족의식이 약할 때.
*자기변명-“대체로 국민적 증오심이란 것은 특유한 것이지.- 문화의 가장 낮은 단계에서 이 증오심은 언제나 가장 강렬하고도 가장 거칠게 나타나는 법이지. 그렇지만 국민적 증오심이 완전히 모습을 감추고, 말하자면 국민적인 것을 초월하여 이웃나라 국민의 행복이나 불행을 마치 자기 자신이 당하는 일처럼 느끼는 경지가 있네. 이 문화의 단계가 나에게는 어울리지.
*나폴레옹을 세 번 만남.
나폴레옹은 운명극을 이야기 하던 중“운명으로 지금 무엇을 하려는것이지?
정치가 운명인데.”
(수필반 풍경)
벚꽃과 개나리가 어우러지던 탄천변에 도시락을 들고 나온 직장인들이
두런 두런 이야기꽃을 피우며 점심을 하던 모습이 참 정겨워 보였습니다.
약속시간 보다 한시간이나 먼저 나가 해보는 햇살 샤워에 비타민 디가
마구마구 내 몸속으로~~
오랜만에 교수님과 하는 오찬에 많은 선생님들이 달려오셨고 이화용선생님이
사주신 진미에 과식을 하고 말았습니다. 아~ 그렇게 또 한 번의 다여트는
물거품이 되고 말았지요.
그러나 합평시간 만큼은 어느때보다도 뜨거웠습니다.
*매력남 판타지(류미월)
*박테리아(박서영)
*어둠속에서 자라나는 녀석들(이은옥)
*꽃이 피면 꽃밭에서(송인자)
*침묵의 의미(전홍석)
*소사 분갈이를 하며(신호기)
*봄맞이(도명숙)
*애물은 애물이다. 내리사랑(문영일) 에 대한 합평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총무로 수고해주신 김정미 선생님, 이제부터 총무이신 공해진, 엄선진선생님
감사합니다. 4교시반장 윤용화 선생님도 감사. 앞으로 후기를 이끌어주실 이화용 선생님도
감사. 있는 곳에서 무지개빛깔로 협력해 주신 모든 분당반 선생님들께도 감사.
감사가 벚꽃잎처럼 흩날리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