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내린 고마운 봄비가 꽃비를 뿌리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봄 향기를 가슴 가득 지닌 목성님들이 교실로 모였습니다.
*이 마리나님<그날! 링컨센터에선 무슨 일이>
~ 이야기 ? 구술문화 (구어체)
? 문자화 ? 문자문화(구어체)
~ 제목 : 1) 주제를 반영한 상징성.
2) 기억하기 좋아야
3) 호기심 자아내기
~ 제목 생각해보기 ? 생애 가장 길었던 저녁시간.
신발이 나를 보고 등.
~인용 할 때: ‘왕과 나’로 따옴표 쓰자.
~단락이 바뀌었을 때도 따옴표를 쓰자.
*우성희님<꽃길>
~다짐, 요약정리- 학습필요. → 글에서는 필요치 않다.
~괴테: 모든 글은 자기 자서전일 따름이다. 직접적으로 쓰면 수기가 된다.
?은유적으로 감추면 ? 수필이 된다.
~들여다보는 것, 드러나다.
~애매 → 모호한으로 바꿔서 쓰자.
~사투리는 소통 가능한 것을 쓰자.
*백춘기님<자선 고스톱>
~화투 치는 방법을 최소화 하자.
~애피소드를 많이 쓰자. 독자에게 웃음꽃이 피도록.
*김형도님<배려하는 마음>
~제목을 다르게 써보자 → 지갑안의 사랑
*김정완님<러브호텔의 추억>
~제목은 호기심이 생기도록 하자.
~정호승 시 -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라>>
? <선암사>, <여수역>
~시를 인용하면 ? 서정성 높은 글이 된다.
설득력이 실린다.
~횡뎅그레 → 횡댕그렁 으로
~사정 상 결석한 분들의 빈자리가 있었지만 수업 시간은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 솜리에서 냉이 된장국과 비빔밥으로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여행을 다녀오신 한종희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트가 그려진 달달한 라떼와 진한 향의 아메리카노는 오랜만에 글을 내셨다며
김정완 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다음 주 목욜에도 여러 편의 글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목성님들~~! 꽃에 취하는 한 주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