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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강의실 >  한국산문마당
전체게시물 4,554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 강의 후기 작성 안내 웹지기 02-05 101790
969 5000원권에 율곡, 50,000원권에 사임당 (한산 월요 인문반) (4) 정민디 03-15 4334
968 어떤 꽃을 좋아하는 것과 어떤 시인을 좋아하는 것은 다르다 (목동반) (5) 황다연 03-14 3881
967 현실을 바꿀 수가 없을 때는 현실을 보는 눈을 바꾸자 - 카잔차키스 (용산반) (10) 홍성희 03-14 4589
966 되치나 메어치나(글쓰기와 합평이 같다고?)(서강반) (8) 안해영 03-14 3940
965 더디게 더디게 와서인지 더욱 소중한 봄입니다 (일산반) (4) 한지황 03-14 4231
964 부활2권 (러시아 문학반-러시아 고전읽기반) (4) 심희경 03-13 3655
963 늦은 후기를 올립니다(금요반) (17) 노정애 03-12 6128
962 끝 문장은 여운을 남기자 (천호반) (12) 배수남 03-10 7931
961 헛꿈만 꾸지는 말자 ( 무역센터반 ) (12) 주기영 03-09 8375
960 주여! 내가 부러진들 무슨 상관이겠나이까?(분당반) (10) 박서영 03-09 8900
959 고정관념은 진실을 잠식한다(미아반) (3) 김양옥 03-08 5082
958 쿵.꿍.충.펑.쿵.쑹 (하루에 세 번 진언)<한산 월요 인문반> (4) 정민디 03-08 4718
957 기억해야 할 아픔 (용산반) (8) 박화영 03-08 4331
956 꿈틀꿈틀 봄 학기 (목동반) (4) 황다연 03-07 4811
955 때로는 주어의 장기집권을 그만두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6) 한지황 03-07 5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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