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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U생활글쓰기반 - 7월 합평후기 2026. 7. 11. (토) AM 9:00 유성호 교수님과 첫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시작은 교수님께서 간단하게 본인 소개를 하셨습니다. 한양대 교수로 20년째 재직 중이며, ‘그 타령이 그 타령’이라는 말을 좋아한다는 말씀과 주 분야는 현대 시이고 임헌영 교수님과의 인연, 2020년 초부터 한국 산문 잠실반에서 강의 중이라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 수필이라는 장르는 개방적이다. 하지만 작가 스스로 제한하려는 경향이 있다. - 언어는 규범이 있고 현실이 있는데, 규범만 강요하기에는 조금 어렵지만, '닭', '흙' 발음은 정확히 해주면 좋다. - 닥쳐온 상황을 닥치는 대로 써보자. - 글을 쓸 때에는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고려하고 써야한다. - 단락 구분의 이유는 의미의 구분이다, - 수필이 주는 두가지는 경험적 이입, 지성적 충격이다. 그러므로 격조있는 텍스트 인용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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