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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6일 ㅡ 천호반    
글쓴이 : 김명희    26-07-16 22:37    조회 : 125


경험과 체험  관찰에서 글쓰기를 시작한다 ㅡ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느끼는 바를 적는다
독특함도 기존의 혹은 다른 사람의 '허'를 찔러야 좋은 글 ㅡ반전

객관적 상관물 을 써서 사물이나 상황을 말하게 혹은 보여주게 해야한다 

한번은 단순한 설몀 두번 이상 나오면 상징으로 작용해야한다 ㅡ 되풀이 되는 일이나 습관은 상징이다
하루키 ㅡ마라톤 중독 ㅡ글쓰기와 마라톤은 같은 것이다 

감쥥이나 느낌을 형상화해야 ㅡ사랑 이란 말 자체보다 사랑에 빠진 사람이 하는 말과 행위를 묘사 ᆢ

합평 한국산문 
합평 
ㅡ대화로 시작 들어가기가 잘되어있다
직박구리의 이야기?부부의 이야기 ?ㅡ명확하지 않다

시를삽입하는것이 큰 상징이 되지 않아서 ᆢ빼도 좋을 듯 ᆢ
출신 지역이 다른 부부의 대화가 재미있다

제목에서 다 알려주면 글의 흥미가 떨어진다
평이한 글도 한줄이 살릴 수 있다

서미숙선생님의 장남 결혼식이 끝나고
식사를 준비해주셔서 
오늘 즐거운 식사시간이었습니다
왕어니의 
다들 어덩이가 너무 무거워 소리를 듣고서도 끝가지 버티는 우리 목성님들 ^^
커피까지 야무지게 먹고 
깕깔대다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싱가폴로 손자들 찾아 훌쩍 또 가신 마리나 선생님  좋은시간 보내고 얼른 오십시오


김보애   26-07-16 23:06
    
반장님  애쓰셨어요.  한사람의 넉넉한  마음으로  잔치같은 시간을 보냈네요
이언진의 我友我를  생각하는  나이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여럿이 함께 하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미숙샘  아드님 결혼 다시 축하드리고. 감사했어요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분들  기억하며. 고단하신데도  함께 해주신
김정완선생님  감사합니다.
한국산문  다시 살피는 시간도  좋았고
반장님 총무님 수고에 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