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여행 다녀오신 설 선생님을 따라
박상률 선생님의 진도 안내(& 자랑)로 이어진 수업.
대한민국에서 3번째로 큰 섬, 진도군. (참고로 첫번째는 제주도, 두번째는 거제도)
‘뜸지붕’ ‘오래뜰’이란 것도 알게 되었고
‘세습무’에 대한 정보도 듣게 되었지요.
진도의 명물은 ‘진돗개’였는데,
이제는 ‘송가인’이어라~.
다음 세대엔 명소가 하나 더 늘어나겠죠?!
글을 쓸 때 단순한 멋으로 글을 쓰지 마라.
‘글의 무게’에 맞게 글은 진실되게 써야 한다.
《한국산문》 10월호는 다음 주에도 이어집니다.
기온은 살짝 떨어졌지만,
가을볕, 가을바람을 타고 다들 가을가을인가 봅니다.
가을이랑 노시느라 나들이 가신 분들, 다음 주엔 돌아오시겠죠.
지난주부터 시작된 자율식사에 다들 취향껏 입맛대로 메뉴 고르는 재미에 신나신 듯.
자율식사, 괜찮나요? 다음 주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변함없이 드코닝! 이정희 선생님, 잘 마셨습니다.
한나미 샘의 립밤 선물이 우수수!
커피 타임엔 예기치않은 선물 보따리가 풀어지기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