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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은 상상력 - 2026년 5월 21일 판교반    
글쓴이 : 민인순    26-05-22 14:16    조회 : 53

2026521일 목요일 판교반

 

 

-수업 내용-

 

문학은 상상력

상상력은 생각하는 힘

상상력은 잘 모르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동원하는 힘이다.

 

서머싯 몸 상상력은 훈련으로 기를 수 있다. 또 일반적인 믿음과 달리 젊었을 때보다 성숙했을 때 훨씬 뛰어나다.

 

아인슈타인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지식은 한계가 있지만, 상상력은 전 세계를 일주한다.(세상을 감싼다)

 

피아노에도 수술에도 상상력은 필요하다.

 

묘사의 종류

설명하기 과학적 묘사

들려주기 소설(수필)적 묘사

보여주기 희곡(시나리오)적 묘사

낯설게 하기 시적 묘사 산문에도 적용 가능

 

글의 시제

소설(수필)에서 현재형은 묘사성이 높아진다.

소설(수필)에서 과거형은 서사성이 높아진다.

 

소설(수필) 문장과 희곡(시나리오) 문장의 차이

소설(수필)은 과거형으로 들려주기(주관적인 느낌, 판단, 추측)로 사건을 정리하듯이

희곡(시나리오)는 현재형으로 보여주기(주관적인 느낌, 판단, 추측 배제)로 사건을 중계하듯이


회원 작품에 대한 교수님의 첨삭 및 평가가 있었습니다.

 

봄 학기를 잘 마쳤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판교반 선생님들!

이번 학기에도 귀 쫑긋하고 수업에 빠지셨지요?

아름다웠습니다.

 

김봄빛 수필집

바나나와 보아뱀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한마음으로 축하했습니다.

멋졌습니다.

 

종강 날이어서 티타임이 있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여름 학기 개강일에 뵙겠습니다.

(64일 목요일 오후 310!)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