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목요일 판교반
-수업 내용-
문학은 상상력
상상력은 생각하는 힘
상상력은 잘 모르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동원하는 힘이다.
서머싯 몸 – 상상력은 훈련으로 기를 수 있다. 또 일반적인 믿음과 달리 젊었을 때보다 성숙했을 때 훨씬 뛰어나다.
아인슈타인 –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지식은 한계가 있지만, 상상력은 전 세계를 일주한다.(세상을 감싼다)
피아노에도 수술에도 상상력은 필요하다.
묘사의 종류
설명하기 – 과학적 묘사
들려주기 – 소설(수필)적 묘사
보여주기 – 희곡(시나리오)적 묘사
낯설게 하기 – 시적 묘사 – 산문에도 적용 가능
글의 시제
소설(수필)에서 현재형은 묘사성이 높아진다.
소설(수필)에서 과거형은 서사성이 높아진다.
소설(수필) 문장과 희곡(시나리오) 문장의 차이
소설(수필) - 과거형으로 들려주기(주관적인 느낌, 판단, 추측) - 사건을 정리하듯이
희곡(시나리오) - 현재형으로 보여주기(주관적인 느낌, 판단, 추측 배제) - 사건을 중계하듯이
☀ 회원 작품에 대한 교수님의 첨삭 및 평가가 있었습니다.
봄 학기를 잘 마쳤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판교반 선생님들!
이번 학기에도 귀 쫑긋하고 수업에 빠지셨지요?
아름다웠습니다.
‘김봄빛 수필집Ⅱ’
‘바나나와 보아뱀’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한마음으로 축하했습니다.
멋졌습니다.
종강 날이어서 ‘티타임’이 있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여름 학기 개강일에 뵙겠습니다.
(6월 4일 목요일 오후 3시10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