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바람이 첫 눈을 녹여버린 12월 둘째 주 목요일입니다.
*박병률님<호박도 둥글둥글 내 마음도 둥글둥글>
~수필 : 글쓴이가 화자 → ‘내가’ 도와주려고 에서 ‘내가’를 빼라.
*김정완님<정을 붙이자>
~제목 → 구순운전, 단풍놀이
*강수화님<내 안에서 무너지는 나의 열정적인 순간>
~제목 → 그 여자네 집
*김학서님<가을비>
~끝 부분 → 자연스럽게 – 고마워 가을비로 하자.
*조의순님<아버지의 택배 상자>
~다 말하지 말고 여운을 남기자.
<읽기 자료>
*~한국산문12월호~*
<이 달의 시>
~묻고 가는 것은 아픔이고 풀고 가는 것은 연정이라는데
*<신작>
~글 시작에서 등장 인물과의 관계를 밝히자.
~도덕적으로 완벽 하게 스다 보면 문학성이 떨어질 수도 있다.
~평이한 전개이지만 마무리가 잘 된 글도 있다.
~글에 모든 것을 쓰려고 하지 말고 핵심적인 내용만 쓰도록 하자.
~제목보다 내용이 재미있는 글도 있다.
~평이하게 시작했지만 울림이 남는 글도 있다.
~마지막 문장을 잘 쓰면 좋은 글이 될 수 있다.
*~유인철 선생님께서 직접 사진을 찍어 만드신 달력이 문우들을 반기고 있었습니다.
*~멋진 달력을 받아든 문우들은 큰 박수로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였습니다.
지난주에는 김정완 샘께서 점심을 샀지요.
오늘은 강민숙 샘께서 또 맛난
점심과 커피까지 샀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는 목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