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합평
(1) 허공 (김 희재)
(2) 가을날 (정 충영)
(3) 생활의달인 (나 숙자)
(4) 남동생은 피터팬 (김 화영)
(5) 너는 좋으냐 (이 신애)
(6) 문방사치 (송 경미)
(7) 열길 바닷속 (윤 지영)
2. 수업 (상기 합평을 토대로)
・ 수필은 논문이 아니다. = 쉽게 써야한다.
・ 중복되는 내용은 빼도 좋다.
・ (~것)은 되도록 피하자.
・ 사람들을 가장 지루하게 하는 방법(좋지않은 글습관)
= 계속 같은 소리를 하는것
= 모든 주제나 화제에 대해서 아는척하는것
= 세세한 오만가지 얘기를 다하는것
・ 글은 쓰고싶은것만을 쓰는것은 좋지않다.
・ 간결하게/명료하게
・사람들은 단순함에서 아름다움을 느낀다
・ 일어났다고 했다 = 일어났다
・ 신경을 쓴다 = 신경 썼다
괴테 - 작가의 모든 작품은 작가의 자서전일 따름이다
・ 몹시,매우,무척: 긍정적표현 / 너무: 부정적표현
・ 글도 자전거 타기와 같아서 계속 써야한다.
・ ~든: 어떤 선택의 의미 ex: 학교에 가든지 말든지
・ ~던: 과거 ex: 과거 학교에 갔던 기억
・ 괘변 -> 궤변
・ 강조표현을 할때는뒤에. ex 언제 다시 갈지, 이젠 갈 수나 있을지 모르겠다. -> 언제 다시 갈지, '다시'
・ 존칭이나 호칭에서 '님'은 빼도 됨.
몇가지 에피소드와 함께 상기 내용에 대해 교육해주셨습니다.
즐겁고 유익한수업에 매번 감사합니다.
새로운 지식도 생기며, 비슷한 내용에 대해선 다각도로 설명해주시는점 또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