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영신이사장님께서 우리 반에 맛있는 떡을 선물해 주셨어요.
(설영신 이사장님, 복 많이 받으시고 만수무강 하세요.)
1. 합평
- 11월의 선율 (성혜영)
탐욕의 시작 (지안)
달콤한 유혹 (송경미)
- 첫문장(첫단락)이 제일 중요하다.
첫단락에서 정보(묘사)를 좀 더 제공해줘야 할 필요가 있다.
or 간략하게 표현해야 할 때도 있다. (감정, 속내를 대놓고 다 드러내지 말고 눅여서!)
의뭉하게 표현해야 한다. (*<음흉하게>와는 다르다)
or 내용의 실마리를 드러내는 문장은 피하라.
- 글에서 피해야 할 단어 : 느닷없이/우연히/어쩌다가/뜬금없이/어쩐지
- 일상에서는 그런 일이 있지만, 문학적인 글은 논리/맥락이 중요하다.
문학적인 글은 논리/맥락이 중요하다.
- 쓴 글을 소리를 내어 읽어보고 수정해야 한다.
2. 자료수업
* 살아남기 위해, 웃어라 앙리 베르그송 [웃음]
일상의 인문학(장석주/믿음사)
- 독서를 했기 때문에 이런 글을 쓸 수 있다.
- 행복한 자라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지는 것이다.
- 궤적(O), 괘적(X)
- 죽음을 평소에 의식하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다.
도살장에서 개는 달려든다.
소는 눈물을 흘린다.
돼지는 의식하지 못한다.
염소(양)은 눈물을 흘리며 체념한다.
물고기: 통증을 못느낀다.
- 번역책에는 ‘것이다’가 많다. ‘것이다’를 주의해야 한다.
- 니체는 철학논문을 쓰지 않고 시나 소설로 자신의 철학을 나타냈다.
-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열흘 밖에 걸리지 않았다.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가장 유명한 문장
니체는 정신의 세 가지 단계에 대해 말한다.
“나는 지금 너희들에게 처음 낙타가 되고, 낙타에서 사자, 마침내 사자에서 어린아이가 되는 정신의 변신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동심, 어린이의 마음,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어린이는 즐겁게 한다.
어린이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치켜세운다.
오늘이 종강, 이번 학기가 또 갔으니 웃자.
2) 청소년을 위한 독서 에세이 (박상률/해냄)
웃음?웃음! (박상률)
- 동물의 얼굴근육 중 웃는 근육은 발달하지 않았다.
동물은 생물학적으로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웃는 근육이 발달하지 않았다.
- 아리스토텔레스: 비극- 평균치이상의 인물이 평균치 이상의 일을 도모 할 때
희극- 평균치이하의 인물이 평균치 이하의 일을 도모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