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에
~모든 꽃봉오리 벌어질 때/
내 마음속에도/
사랑의 꽃이 피었어라 ~~하이네
봄학기 마지막 수업이 있는 목요일입니다.
*이은하님<개인의 취향>
~ 제목- ‘이리 갈까 저리 갈까’
~~년 ~월~일 → 두어해 전 으로 쓰자
*조의순님<아들이 올까봐>
~룽잉타이-<오백킬로미터> - 인용 –좋았다.
*김학서님< 막내 후배>
~이름과 관련된 글 – 약전처럼 쓴 글은 이름을 제목으로 써도 된다.
*읽기자료*
<엄마 딸> - 룽잉타이 / 『눈으로 하는 작별』
~치매를 앓는 어머니가 딸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을 자세히 서 내려간 글
<오백 킬로미터> - 룽잉타이 / 『눈으로 하는 작별』
~세월은 머무는 것일까. 흐르는 것일까. 기억은 얼마나 긴 것일까.아니 얼마나 짧은 것일까.흘러가는 강물은 새것일가. 옛 것일까? 활짝 핀 꽃밭은 몇 번의 윤회를 거친 것일까?
*~ 오늘은 5.18입니다.
5.18 그날, 교수님께서 그날을 회상하며
오늘이 있기까지 글쓰기에 관한 이야기를 처음으로 들려주셨습니다.
반원들 모두 새로이 들어 본 교수님께서 살아온
작가 로서의 삶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수업에 못 나오셨던 김정완 선생님께서 수업에 나오셨습니다.
다들 박수로 환영해주었습니다.
*~ 점심은 김정완 선생님께서 맛난 불고기 전골을 사 주셨습니다.
*~커피는 김인숙샘, 김지현 샘께서 지갑을 열어주셨습니다.
*~목성님들~~!
*~6월, 여름학기에 모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