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문학실전수필
-디지털 합평을 위한 기법(종로반, 6. 29, 목))
1. 강의
디지털 합평을 위한 기법 강의 내용 요약
‘한국산문 종로’ 공유 폴더를 자신의 구글 드라이브에서 ‘내 드라이브’로 옮기는 방법
‘한국산문 종로’ 폴더의 ‘글 올리기’ 폴더에서 해당 일자에 자신의 글을 업 로드하는 방법
작가 각자 자신의 글을 업 로드하는 순간 모든 작가들은 어디에서나 PC든, 스마트폰에서든 그 글을 읽을 수 있고 교수님은 그 글 중 해당 일자에 합평할 글을 ‘합평 원고’의 해당 일자로 이동시킴
글에 스마트폰과 노트북이나 PC에서 댓글 다는 기법 소개. 일정 기간 숙달될 때까지는 교수님만 작가들 글에 댓글을 달고 빠른 기간 내에 모든 작가들도 댓글, 또는 댓글에 대한 댓글 교신 하는 것을 추천.
PC에서 워드나 아래한글로 작성한 자신의 글을 구글 드라이브 ‘글 올리기’ 해당 일자에 업로드하면서 구글 문서로 자동 변환하는 기법 소개. 다만 아래한글은 자동변환이 되지 않으므로 모두 선택하여 복사한 후 새 문서를 열어 붙여넣기 하는 기법 소개.
* 클라우드 개발자 장동익 문우의 핵심만 짚은 단 시간 강의. 기타 실행 시 문의 사항은 전화, 톡 등 어떤 방법으로든 문의 환영. 개인 블로그 ‘스마트 워킹 전도사’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으니 참조, 참고, 숙달 요망.
2. 합평
「한국인은 미쳤다」 장동익
미국 현지에서 본 코로나 19 등 위기 의식에 대처하는 한국인에 대한 찬사의 글. 제목이 크니 극단적 상황을 추가하는 건 어떨지. 주제 의식에 대한 사유의 확장이 필요. 서두 줄이기.
「아직도 거안실업 회장님」 김영희
제목이 반전을... . 본인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보람과 경험을 해학적인 제목으로 썼다. 트렌드를 반영했다. 나비효과의 인용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었다. 비문 주의.
3. 동정
한 주 쉬고 나니 합평 맛집답게 합평 원고가 답지했다. 글이 안 된다는 하소연도 들린다. 개개인 차이가 반의 모습을 다채롭게 한다. 우리반 글이 좋다는 소식을 간간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