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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합평을 위한 기법(종로반, 6. 29, 목))    
글쓴이 : 봉혜선    23-07-04 09:13    조회 : 3,727

문화인문학실전수필

-디지털 합평을 위한 기법(종로반, 6. 29, ))

 

1. 강의

  디지털 합평을 위한 기법 강의 내용 요약

 

  ‘한국산문 종로공유 폴더를 자신의 구글 드라이브에서 내 드라이브로 옮기는 방법

 

  ‘한국산문 종로폴더의 글 올리기폴더에서 해당 일자에 자신의 글을 업 로드하는 방법

 

  작가 각자 자신의 글을 업 로드하는 순간 모든 작가들은 어디에서나 PC, 스마트폰에서든 그 글을 읽을 수 있고 교수님은 그 글 중 해당 일자에 합평할 글을 합평 원고의 해당 일자로 이동시킴

 

  글에 스마트폰과 노트북이나 PC에서 댓글 다는 기법 소개. 일정 기간 숙달될 때까지는 교수님만 작가들 글에 댓글을 달고 빠른 기간 내에 모든 작가들도 댓글, 또는 댓글에 대한 댓글 교신 하는 것을 추천.

 

  PC에서 워드나 아래한글로 작성한 자신의 글을 구글 드라이브 글 올리기해당 일자에 업로드하면서 구글 문서로 자동 변환하는 기법 소개. 다만 아래한글은 자동변환이 되지 않으므로 모두 선택하여 복사한 후 새 문서를 열어 붙여넣기 하는 기법 소개.

  * 클라우드 개발자 장동익 문우의 핵심만 짚은 단 시간 강의. 기타 실행 시 문의 사항은 전화, 톡 등 어떤 방법으로든 문의 환영. 개인 블로그 스마트 워킹 전도사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으니 참조, 참고, 숙달 요망.

 

 

2. 합평

  「한국인은 미쳤다 장동익

   미국 현지에서 본 코로나 19 등 위기 의식에 대처하는 한국인에 대한 찬사의 글. 제목이 크니 극단적 상황을 추가하는 건 어떨지. 주제 의식에 대한 사유의 확장이 필요. 서두 줄이기.

  「아직도 거안실업 회장님 김영희

   제목이 반전을... . 본인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보람과 경험을 해학적인 제목으로 썼다. 트렌드를 반영했다. 나비효과의 인용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었다. 비문 주의.


3. 동정

 한 주 쉬고 나니 합평 맛집답게 합평 원고가 답지했다. 글이 안 된다는 하소연도 들린다. 개개인 차이가 반의 모습을 다채롭게 한다. 우리반 글이 좋다는 소식을 간간 듣는다.


봉혜선   23-07-04 09:17
    
우둔하기가 말로 할 수 없다. 여기저기서 처진다. 반전을 도모하기 늦은 때가 아닐지 두려워하면서도 무언가를 시도한다. 방향은 모른다. 지금 옳다 여기는 것에만 집중해 보기로 한다. 더위라도 잊고 지낼 수 있다. 환갑 해는 이렇게 장식해 보는 걸로...... .
김영희   23-07-04 18:32
    
후기 잘 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봉혜선 총무님 선수필 선집 출간 축하합니다.
 승승장구하시길요.
김순자   23-07-04 21:23
    
양파를 직접 재배해 생태 묘사를 실감나게 그리셨네요. 양파는 얇은 껍질 속  제 몸을 빨아드려 싹을 올렸다 등등.. 청출어람이 나와 자세히 보았고 뿌리의 중요성과 어머니의  헌신이 반드시 빛을 볼 날이 있을 겁니다.
후기는 잘 보았습니다.  우둔하기는 제가 일등입니다. 둘째가라연 서럽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