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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가 글의 힘을 키운다(7월 5일. 분당반)    
글쓴이 : 주경애    23-07-05 20:56    조회 : 3,770
   수업 후기(2023. 7. 5).hwp (51.0K) [0] DATE : 2023-07-05 20:56:21

비 갠 후 모처럼 시원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오늘은 결석 없이 전원 참석하였고, 공해진 문우님도 함께 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합평하고 한국산문 6월호를 함께 살펴 보았습니다. 오늘 합평한 작품은 신사답게(황연희)‘, ’개구멍과 앵두의 유혹(나병호)‘입니다.

 오늘 배운 내용

1. 글 쓰는 힘은 경험과 더불어 독서력에서 나온다.

2. 제목은 주제를 반영하여,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 기억할 수 있게 정하도록 노력하자.

3. 인터뷰글을 쓸 때

 -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부른다.

 * 인생은 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질문을 하는 것이다. 인생에 하나의 답만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feat 박상률)

 4. 글을 쓸 때 구어체를 써도 될까?

 - 이오덕 선생님 글을 말하듯이 쓰는 것이 좋다, 초등교육에서 강조함

 - 말하듯이 쓸 경우 유치해 보이는 경우도 있고, 나름의 효과를 자아내는 경우도 있으므로 적절하게 판단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혼동하기 쉬운 단어

 수수대(×) 수숫대()

 펜(×) ()

 * - 유명인의 좋아하는 사람

   <한국산문>을 살펴볼 때 분당반 문우의 글을 책 속에서 보는 것도 큰 즐거움입니다. 6월호에도 문영일, 김은경, 황연희, 최영일 선생님의 글이 실려 흐뭇하게 살펴 보았습니다. 다음 호도 기대해 봅니다.


공해진   23-07-06 20:06
    
수 개월만에 분당번에 들렸쥬.
징하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