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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반 ( 목요일 오후 3시)    
글쓴이 : 민인순    23-07-08 10:31    조회 : 3,344

*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엔 예술(문학)과 만나고 예술(문학)을 하는 사람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 수업 내용

- 한국산문 7월호 훑어보기 -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욕구는 예술이 되었다고 합니다.
 
  표현하는 수단에 따라  여러 갈래의 예술이 있는데, 문학은 언어를 표현 수단으로 합니다. 

  가치 있는 경험을 (현실을 ) 실마리로 삼아서 언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예술이 문학이라고 합니다.

  
'이달의 시'를 읽었습니다.

시는 제목이 큰 역할을 합니다. 
시에서 제목은 시 한 행일 수도 있고 내용 전체일 수도 있을 만큼 중요합니다.
제목에 따라 내용 전체가 달라지는 것이 시라고 합니다.
은유와 함축 등의 시적 요소 때문입니다.
장편 소설이나 대하 소설에서 제목의 역할보다 큰 비중을 갖습니다.
   
권두에세이, 클릭 이 사람, 저자와 함께, 그곳을 담아오다, 포토에세이, 소설가 정을병 문학 포럼, 신작 수필 등등

좋은 예술 작품을 볼 수 있었습니다.

* 회원 작품 평이 있었습니다.



'문학은 상상력, 갈등 없는 이야기는 재미가 없다' 를 명심하고 글을 써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날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김동춘   23-07-11 22:47
    
감정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욕구가  아름다운 예술로 승화 되었군요.
아름답지 못하면 쓰레기?에 불과하겠네요.
아~ 복잡한 감정들을 예술로 ...
참 멋진 일이이에요. 
참예술인이 되기도 쉽지가 않구요.
 ar급b급c급d급이 있었는데 으히히힝 어렵군요.
시간이 기다려주지 않으니 머리싸매고 정을 쌓아야겠군요.^^
김동춘   23-07-11 22:51
    
예쁘면서도 소박한 호수 같은 여인이
판교반에 숨어있는 보석이지요.
민인순   23-07-15 09:14
    
동춘쌤 ~~~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