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엔 예술(문학)과 만나고 예술(문학)을 하는 사람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 수업 내용
- 한국산문 7월호 훑어보기 -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욕구는 예술이 되었다고 합니다.
표현하는 수단에 따라 여러 갈래의 예술이 있는데, 문학은 언어를 표현 수단으로 합니다.
가치 있는 경험을 (현실을 ) 실마리로 삼아서 언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예술이 문학이라고 합니다.
'이달의 시'를 읽었습니다.
시는 제목이 큰 역할을 합니다.
시에서 제목은 시 한 행일 수도 있고 내용 전체일 수도 있을 만큼 중요합니다.
제목에 따라 내용 전체가 달라지는 것이 시라고 합니다.
은유와 함축 등의 시적 요소 때문입니다.
장편 소설이나 대하 소설에서 제목의 역할보다 큰 비중을 갖습니다.
권두에세이, 클릭 이 사람, 저자와 함께, 그곳을 담아오다, 포토에세이, 소설가 정을병 문학 포럼, 신작 수필 등등
좋은 예술 작품을 볼 수 있었습니다.
* 회원 작품 평이 있었습니다.
'문학은 상상력, 갈등 없는 이야기는 재미가 없다' 를 명심하고 글을 써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날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