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반) 후기
글 합평을 마치고, 노정희 선생님 등단을 축하하기 위해 ‘예행연습’으로 분위기 좋은 찻집으로 향했습니다.
*나이는 숫자- 김인숙
글 속에서 공유 하자는 교수님의 칭찬의 메시지 한 대목 소개합니다.
‘사람은 몸만 움직이는 게 아니라 머리도 움직여야 한다. 생각을 가지게 한 글이라는 평이었습니다.
절름절름>>>>절뚝절뚝
반백=50
100의 절반
사반세기 25 년
우리가 가끔 쓰면서도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삼봉이 파이팅-이은하
삼봉이 처음 말할 때>>>>‘삼봉이’라고 따옴표를 쓰자
*아버지의 스쿼터- 김명희
변명 >>>> 이라는 부재를 빼자
첫 단락에 자기문장이 중요하다.>>>다음 장을 읽어보게 호기심 유발이 필요
작가는 언어의 장인이다 >>>>맞춤법 유의
*하얀 고무신- 김지현
묘사<이야기
<구성>>>>이야기를 앞에 놓을까, 뒤에 놓을까 고민이 필요하다.
⤓ ⤓
뼈대 살
*해 그림자 달 그림자 –강수화
본 이야기와 결이 다를 때 주를 달자- 본문에 녹여 쓸 수 없을 때
엿 보다 끈적하고 꿀보다도 더 달콤한 천호반의 풍경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