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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많던, 반가운, 잊을 수 없는(종로반, 7. 20 , 목))    
글쓴이 : 봉혜선    23-08-10 17:52    조회 : 2,865

문화인문학실전수필

-그 많던, 반가운, 잊을 수 없는(종로반, 7. 20 , ))

 

 

1. 강의

 -우국충정에 사로잡혀 글을 쓰지 말라.

 -박탈감을 느끼는 소수자를 배려해 글쓰기.

 -가르치려는 분위기의 글도 지양.

 -수필에서 금기해야 할 소재 구별.

 -자유로운 것 같아도 제약이 많은 수필.

.

2. 합평

 「그 많던 아기는 어디로 갔을까차성기

  트렌디한 소재. 당면한 문제점 지적. 지적인 수필과 감성적 면이 조화를 이루면 좋은 수필. 점점 좋아지는 조화력.

 「반가운 바보 추기경 이용만

  종교에 관한 글. 논조가 지나치지 않음. 가벼운 종교 글을 합평을 통해 거듭나기 성공해서 흡족한 시간..

 「잊을 수 없는 선생님 장동익

   친연성 있는 글. 위트 있는 대목. 크게 2부분이다. 첫 부분을 줄여라. 괄호 안 설명 풀어쓰기. 설명 투 줄이기.


3. 동정

 다음 주 디엠지 출판기념회로 작가로 참여한 5명 정성록, 이용만, 김영희, 가재산, 봉혜선 수업에 불참합니다.

 8월 첫 주 방학 휴업입니다. 더운 날 더위는 먹지 마세요.  


봉혜선   23-08-10 17:54
    
방학이라는 단어로 후기 올리기도 방학이었다.  출판 기년회에만 3군데를 다닌 7월도 저어만큼 물러나고. 방학은 학교 다닐 대의 용어지 하며 여기저기서 땀 나는 일을 하고 있다. 도서관 1층이 또 최고의 피서 자리다.
김영희   23-08-10 20:46
    
후기 쓰시느라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디지털화한 종로반 수업 응원합니다.
    혹서에 모두 건강 기원해요.
안해영   23-08-10 21:47
    
계속 결강하니  댓글 쓰는 것도 잊어버려 어리버리하네요
로그인해야 하는 불편함. ㅎㅎㅎ
반원들 글도 원고 없는 것투성이네요. 아기, 추기경, 선생님
원고 못 읽었으니 글 올릴 수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