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바람이 더위를 싸~악 몰고 가 버린 8월 둘째 목요일입니다.
*박병률님<불편한 진실>
~글에 언급된 단어나 문장을 제목으로 활용하자.
~사투리는 글맛을 느끼게 할 수 있다 : 똥구녘
밑구녘
*이은하님<은하수 여행>
~중복되는 단어는 빼자.⇒ 그날은,~~ 여름날이었다.
~~~ 듣고 있었고 → 들었다.
*강민숙님<그럴 수도 있지! >
*읽기 자료*
<국화꽃이 거울 앞에서 선 누님 같은 꽃이라고?> - 박상률
~중략~
국화는 일본 왕실의 문장이다. 그렇기에, 일본 사람들 여권에도 국화 문장이 적혀 있단다. 거울은 뭔가? 일본에서 거울은 태양신이 자신의 혼을 담아 내린 신기로운 물건으로 취급된다. 태양을 상징하기에, 일제 강점기 때. 조선, 신궁에도 거울이 있었다지 ... . 그런데도 시에 나오는 ‘노오란 네 꽃잎(황국)’ 이나 ‘거울’이 상징하는 바에 대해 대다수 문학연구가들이 침묵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중략
*이마리나<그녀가 사는 법>
~로 인해서 : 까닭 – 긍정, 부정
덕분 – 긍정
탓 (부정)
~너무 : 부정
매우, 무척 : 긍정
~참고 : 김소진 <<우리말 단어장>>
*김학서님<굼벵이>
~갈등의 실마리에 상상력을 붙이자.
*강수화님<해 그림자, 달 그림자>
~그래서 그런지 → 내 느낌이지만 으로
~서류를 두 장을 ⇒ 서류 두 장을
* 수업 후 흩어져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 백화점 1층 마호가니 카페에 모여
글에 대한 수다, 동인지에 대한 열띤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태풍이 살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