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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 후기 및 파티(천호반)    
글쓴이 : 박병률    23-08-17 17:36    조회 : 2,618

수업후기 및 파티(천호반)

 

5편의 글 합평에 이어 노정희 샘 등단파티가 있었습니다.

1, ‘간나의 여름이은하

2, 장비발정승숙

3, ‘만세! 만세! 만세!’김학서

4, 해 그림자 달 그림자강수화

5, 수도꼭지에서 놀고박경임

 

일상적인 것>>>>일기

비일상적인 것>>>>여행

                             생활에서 얻어지는 특별한 일

 

수업이 끝나자마자 파티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이은하   23-08-17 19:39
    
사진을 보니 저절로  미소가 번지네요~^^
특히, 오늘의 주인공 노정희 샘,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천호반 선생님들, 모두 모두 멋지십니다!!!
     
배수남   23-08-17 19:53
    
이은하샘~~!
센스쟁이 세요
오늘도 후기 대열에
1등으로 출격하셨네요

천호반에서
오래오래
빛나는 보석으로 자리하시길요~~!!!
배수남   23-08-17 19:41
    
8월 셋째 주 목요일입니다.

여행에서 겪은 이야기
, 어린시절을 소환한 글,
헬스장에서 겪은 불편함등
 5편의 글을 합평했습니다.

'여행은 낯선 곳에서 나를 세우는 것이다'

'의뭉스럽게 글을 쓰자'

여름학기 마지막 수업을 끝내고
8월에 등단하신
노정희 샘~~
등단 파티 시작 ~~!!!

축하곡을  부르기 위해
 마이크에 소품까지 준비하고
분위기를  업 시킨
이은하 샘,

달콤한 목소리로
한곡 불러 제낀
정승숙 샘

감사합니다.

사진 찍어주시고
함께 준비하고

축하자리를 빛내 주신 천호반 샘들~~!
감사합니다.

노정희 샘 등단을 축하하며
행복한 여름 학기 마지막 목요일이
미사리 멋들어진 한옥 처마끝에서
햇살 을 받으며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김인숙   23-08-17 21:25
    
늦더위가 심술을 부렸지만 천호반
등단파티는 천하 명품이었습니다.

이 행복한 파티에 내 자리도 한 몫
끼어 있다는 게 정말 신이 났습니다. 

이은하 님의 탄력있는 센스,
정승숙 님의 달콤한 멜로디,
노정희 님의 여유만만한 메너와
도파민 무료로 뿌리시는 멋진 품위,
반장 님의 매끄러운 사회와 무대 조성,
박선생님의 찰칵 센스.
박수 치며 후원하는 목성 팀들!

오래 오래 기억에 저장하렵니다.
이마리나   23-08-17 22:17
    
함께 한다는 것은 늘 즐거운 일 인 것 같습니다.
 갈 수록 등단파티 문화가 업그레이드 되는 천호반.
 노정희선생님의 등단 축하드립니다.
 여유롭고, 분위기 메이크로서 빛나는 분
당신이 있어 천호반이 한층 더 즐겁습니다.
막내 이은하쌤의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수고해 주신 반장님과 총무님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종강파티겸 등단파티 아쉽고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문우들의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 기억하며
이번 학기를 접어야겠네요.
긴 방학, 여름은 다 가겠죠?
모두가 기다려지는 가을에 만나요.
김학서   23-08-19 10:49
    
노정희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천호반 분위기 메이커로서의 역할이 더욱 기대됩니다.
교수님께서 초짜는 글감이 풍부하기 때문에
뭘 쓰던지 구성이 되고, 줄거리가 만들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만의 문장을 갖는데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런 면에서 노정희 선생님은 이미 자기만의 색깔이 확실한 문장을 가지고 계시기에
충분한 역량과 자질을 갖고 계시지요.
앞으로 노정희 선생님께서 분위기 메이커로서는 물론 글쓰기에서도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