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한다는 것은 늘 즐거운 일 인 것 같습니다.
갈 수록 등단파티 문화가 업그레이드 되는 천호반.
노정희선생님의 등단 축하드립니다.
여유롭고, 분위기 메이크로서 빛나는 분
당신이 있어 천호반이 한층 더 즐겁습니다.
막내 이은하쌤의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수고해 주신 반장님과 총무님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종강파티겸 등단파티 아쉽고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문우들의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 기억하며
이번 학기를 접어야겠네요.
긴 방학, 여름은 다 가겠죠?
모두가 기다려지는 가을에 만나요.
노정희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천호반 분위기 메이커로서의 역할이 더욱 기대됩니다.
교수님께서 초짜는 글감이 풍부하기 때문에
뭘 쓰던지 구성이 되고, 줄거리가 만들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만의 문장을 갖는데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런 면에서 노정희 선생님은 이미 자기만의 색깔이 확실한 문장을 가지고 계시기에
충분한 역량과 자질을 갖고 계시지요.
앞으로 노정희 선생님께서 분위기 메이커로서는 물론 글쓰기에서도 승승장구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