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론반 풍경
아침 - 5시 기상 후, 견과류와 과일, 감자나 고구마 한 쪽. (밥은 안 드신다)
점심 - 최고로 잘 먹는다, 고기와 밥으로 충분한 식사.
저녁 - 다양하게 먹는다. 콩가루, 팥, 검은콩, 야채스프 등. (밥 없네요)
(이상은 교수님 건강 식단입니다. 실천해보셔요~)
휴가를 끝내고 만난 평론반 모임은 가을답게 글 풍년이었어요.
글이 많아 기분 좋다고 하신 교수님께서 중국기행은 다음시간으로 미루셨지요.
오랜만에 만난 선생님들은 반가운 모습으로 서로의 근황도 나누고 수업 전에 교수님의 식단도 여쭈었어요.
우리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평론 반 송년회 겸 축하 파티를 11월말 즈음으로 정하자는 반장의 제안과 내년 봄에는
이문자 선생님 계신 강릉여행도 추천했어요.
새로 오신 박미정 선생님 ~ 환영합니다!!
시집『미타사의 종소리』출간하신 오길순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2. 작품 합평
김유/ 오정주/ 설영신/ 정아/ 문영일/ 김대원/ 곽미옥/ 김숙/ 이명환/ 신현순/
하광호/ 이문자 (존칭생략)
* 수필에서는 각주 달지 말고 해체해 본문에 넣을 것 (논문과 평론 가능하나 예전에 평론은 안 넣었다.) - 평론 반 각주 다는 기술 배우자.
* 해학이란 반전을 많이 할수록 좋다. 풍자와 과장은 문학에서 양해가된다.
* 기상천외하게 문장 자체를 비틀어야 한다. ( 유머문학의 예- 고골리, 버나드쇼 등.)
* 글에는 왕도가 없다. 어떠한 글도 괜찮다.
* 자료가 충분해야 잘 쓸 수 있다.
* 글이 길어도 가능하나 범주를 나눌 줄 알아야 평론가 자격 생긴다.
* 품격 있는 다양한 소재의 글을 쓰는 자랑스러운 평론반이다.
* 애국심이 있어야한다. 애국애족 해야 한다.
* 월평의 격이 달라졌다.
선생님들~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시간에 반갑게 봽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