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9. 13 무역센터반
한국산문 9월호
1. 시 : 시를 쓰다보면 처음에는
1) 느낌만 쓴다
2) 자신의 행동+타인의 행동
3) 말을 변용-> 난해한 시가 된다.(소통을 거부)
- 시는 ‘소통’이다. 작가의 의도가 있고 독자에게서 완성이 된다.
- 난해시 : 소통을 거부하는 것이다.
난해 시인의 주장 : 시가 쉬우면 안 된다. 수사법, 상징, 은유 등 많이 사용.
- 시는 분위기만으로 전달이 된다.(엘리어트) 그러나 ‘엘리어트’의 시는 의미가 전달된다.
- 느낌을 잘 전달한 서정시인 : 정호승, 도종환, 손택수, 안도현
백석, 한용운, 이상화
- 좋은 시는 ‘사랑’이란 단어를 쓰지 않아도 사랑의 느낌을 전달하는 것.
명대사: ‘아프냐? 나도 아프다’ 사랑을 쓰지 않아도 사랑을 전달했다.
- 서정수필과 산문시는 비슷하다.
- 책을 읽는 것은 공감 능력이 있는 것.(등장인물의 의도를 알아차린다.)
2. 비일상적인 것이 글감이다. 일상적인 것은 글감이 아니다.
3. 많이 쓴다고 의미를 잘 전달하는 게 아니다. 다 말하지 말고 여운을 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