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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력이 힘이다 (종로반)    
글쓴이 : 박용호    26-06-15 23:02    조회 : 937

문화인문학실전수필(5.28∼6.4,)

-상상력이 이다 (종로반)

 

1. 강의

    □ Fact를 있는 그대로 글로 옮겨야 되나? 그리고

    - 정서와 체험에 충실하되 상상력을 토대로 재구성 함이 바람직.

         (사실은 사실을 사실대로 쓰는 것도 어렵다!)

 

       - 기억이 모호한 경우, 거짓이 아닌 범위에서 선의의 조정 가능.

         (Goodwill AdjustmentOK. Willful Misconduct 금물)

         ) 글에 더 도움 되는 색, 선택 묘사는 가능

 

       - 생각+자유= 상상. 깨달음을 넣고 미적, 의미 있는 주체로 형상화.

         내재해 있는 상상력을 동원하고 나름의 재해석도 필요함.

 

       - 글쓰기 하면서, 뻔한 결론 예상되는 글, 정확하지 않는 문장 논리,

         교훈적 논조와 혼란스런 수식어, ‘하지 않아도 듣지 않아도 되는

         이야기 전개는  피함.

 

       - 비유와 묘사는 2~3군데 정도. 지나치면 안 하느만 못함.

 

       - 초기 작성한 글의 지속적인 퇴고 필요(이게 전부인가? 질문하기)

 

 2. 합평

 

     <무진장 별난 인연> 김연빈

      위트와 유머가 있는 글임. 전체적 프레임에 유의함. 서두 문장은

      일부 생략하고 바루는 것이 바람직함.

     <배밀이로 자라는 중입니다> 전나문

      마음의 상태와 움직임을 토로하는 글로 흐름이 좋음. 일부 표현

      생략. 기승전결 중 부분 한 문장 추가.

 

     <내 생애 단짝> 신미숙

      문장과 흐름이 자연스러움. 필요한 임팩트를 위해 극적인 에피소드

      하나 정도를 추가하면 더욱 좋을 것임.

     

 

 



봉혜선   26-06-16 07:53
    
전나문 님. 7월 등단 축하드립니다.

오용균 님. 회원 되신 지 오래. 신입에서 물러나신 지 오래인데, 6월 품격있는 자리 마련해 주시는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자리 마련이 늦어 죄송합니다. 오랫동안 함께 가요.

6월 18일 여름 학기 회식에 모든 분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봉혜선   26-06-16 07:55
    
봉혜선  첫 수필집 <<투명함을 그리다>> 발간 소식을 동정 란에 조심스레 추가합니다.
6월 4일에 나눔했습니다.
김혁동   26-06-16 12:32
    
수필 쓰기에 있어 사실과 상상력의 조합과 허용치를 유념해야겠습니다
등단과 출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