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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1월15일 판교반    
글쓴이 : 민인순    26-01-17 01:15    조회 : 6,897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오후 3시10분 판교반

 

수업 내용

 

☀ 한국산문 2026년 1월호 훑어보기

 

한국산문 1월 호는 동양화 ‘서설’로 시작합니다.

 

목차를 보고 ‘이달의 시’를 봅니다

≫ 안도현의 ‘안부’는 시인 백석에게 묻습니다. 눈이 오느냐고.

≫ 백석의 연인이었다는 김영한이고 김진향이며 김자야이면서 길상화인

  ‘나타샤’에 대해 들었습니다.

권두에세이, 클릭 이 사람, 그곳을 담아오다, 수필 공모 당선작도 읽었습니다.

 

산문로에서, 특집 AI 시대 수필 쓰기와 신작 수필을 훑어봤습니다.

 

⚝ 판교반 강덕수 선생님의 작품 ‘뒤웅박? 아니 등불’이 신작 수필로 실렸습니다.

 

☀ 수필은 문학입니다.

≫논문은 의미를 표출하고, 코미디는 의미는 없고 재미만 있습니다.

   문학은 의미와 재미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 글(문학)은 냄비에 밥하듯이 말고 압력솥에 밥하듯이 써야 합니다.

   ≫ 더러는 타고 더러는 설익게 하지 말고 골고루 찰지게 익힌 글이 좋은 글입니다.

      또한 제목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셨습니다.

 

♡ 저는 ‘한국산문’으로 수업을 한 후에 교수님께서 콕콕 짚어 주신 부분을 마음에 두고 

    다시 읽어 보면 색다른 맛을 느낍니다~~^^

 

♡ 판교반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게 한 주 보내십시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최성희   26-01-18 15:20
    
민인순 샘이 올리신 수업 내용을 보고 수업 중 잠시 헛 생각으로  놓친 부분을 제 것으로 만들어 봅니다.

늘 한결같이 판교반을 위해 조용히 힘쓰시는  민샘! 고맙습니다.^^
곽지원   26-01-19 10:06
    
수업 후기 감사합니다, 민샘! 판교반 수업 후기 팀 화이팅이요~~~
김미경   26-01-19 12:10
    
민선생님 고맙습니다. 모두 다음 시간에 건강한 모습으로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