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더니 찬바람에 밀려난 목 욜 이었습니다.
*박병률님<삼각관계(?)>
~제목에 ?를 쓴 경우 :
1)긴가 민가 할 때 (기연가 미연가)
~제목에 들어가면 좋은 문장 부호 : 1)?
2)!
3)...(말줄임표)
~제목에 들어가면 안되는 문장 부호 ( . 마침표)
~작품속의 이름 : 상황이 연상되게 지어준다.
*류금옥님<오줌싸개 제리>
~개조심
~무난한 글이다.
*양혜정님<은행 드세요>
~언어유희 ? 말장난 인 것 같지만 정곡을 찌를 때는 감동과 재미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은행’ - 중의적
*김지현님<벌들이 사라지면>
~잘 읽혀지게 쉽게 스자.
~주인공 이야기를 더 많이 넣어서 쓰면 좋겠다.
*~~ 한국산문 1월호 ~~*
~속담 :1)더 먹고 싶을 때 숟가락 놓자(절제, 과유불급)
2)내일까지 살 것처럼 굴지 말자 (일일일기(一日一期)하루가 한결같이)
~신작수필 : *소설적 수필이 좋은 글이다.
*사실을 직시하여서 긴장을 유발하게 쓴 글
*어떤 상태를 일일이 나열하지 않고 심사를 드러내는 표현이 좋다.
*근황, 소품을 늘어놓는 글이 되지 않게 쓰자.
*책 추천 ? 독자가 책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쓰자.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쓰자.
*좋은 이야기 거리를 평범하게 쓰지 말자.
*소품처럼 쓰여진 글을 좋지 않다.
*~수업 후 교수님께선 일이 있어 점심을 함께 하지 못하셨습니다.
*~돌솥밥에 따끈한 순두부를 먹으니
냉정하고 차가운 바람에 휩쓸렸던 온 몸이 사르르 녹는 것 같습니다.
점심은 .박병률샘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깔깔 수다 시간을 위해 김보애 쌤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집안일로 결석하신 쌘들 자리가 휑 ~~ 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목성님들 모두가 함께하는 시간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