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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를 앞두고(금요반)    
글쓴이 : 노정애    19-02-01 19:00    조회 : 3,359


금요반 오늘입니다.

몇분의 결석이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연휴가 코앞이라 바쁘신 분들만 결석하신것이겠지요.

다음주에는 모두 뵙기를 희망합니다.


오늘 간식은 미국에계신 소지연님이 글과 함께 맛난 모둠찰떡을 준비해주셨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먼곳에 계셔도 마음만은 금반에 두시는 소지연님. 글도 보내주시고 간식비도 넉넉히 보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합평은

김홍이님의 <뻔적이의 가출>

노정애 <도쿄 미타가>

이렇게 두편을 했습니다.


그리고 장욱진의 <강가의 아뜰이에> 중 <표현>도 했습니다.


함께 점심을 먹고 과일을 먹고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함께여서 참 좋았습니다.


금반에 좋은 소식도 있고 명절을 앞두고서 괜히 마음이 좋았습니다.

모처럼 만나는 식구들에게

무슨 맛난 음식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할까 고민하는 이 귀한 시간들...

반장은 요런 고민으로 좀 들뜨고 괜히 마음이 분주해지는 그런 날이였습니다.


모두 행복으로 넘쳐나는 구정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더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주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