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Zone
아이디    
비밀번호 
Home >  강의실 >  한국산문마당
  이야기를 풀어내듯 글을 쓰자(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19-02-07 22:52    조회 : 3,021

입춘의 기운이 느껴지는 목요일입니다.

설 연휴 마무리로 결석하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태국에서 장기 체류하시던 성낙수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박병률님<가위 눌리다>

~‘빵빠레? 팡파레

 

*한국산문-2월호

~이야기를 풀어낼 때 풍경, 그림, 노래로 풀어 나가면 좋다.

~글에서 사회적 이슈가 된 공통적인 이야기를 끌어다 쓰는 것이 좋다.

~예전 기억으로 끝나면 수기이나 현재의 의미를 투입시키면 좋은 글이 된다.

~도입부를 압축해서 쓰면 좋겠다.

~하나의 주제를 여러 가지 이야기를 엮어 쓰면 좋은 글이 된다.

~도입부에 글을 쓰게 된 배경을 살짝 언급하는 것이 좋겠다.

~ 마지막 부분에 반전이 나오면 글이 살아난다.

 

*서평 쓸 때 ? 1)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

2) 서평만 읽어도 다 읽은 듯

3) 읽고 싶지 않게 쓸 수도

 

*~수업 후 오랜만에 오신 성낙수 선생님께서 점심을 쏘셨습니다.

맛난 점심 감사합니다

 

*~재미난 수다 시간을 위해 박소현 쌤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명절 연휴 이야기로 수다 시간은 함박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목성님들~~!

강 추위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배수남   19-02-07 23:04
    
명절 연휴가 끝났습니다.
가가예문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음주에도
즐거운 시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인숙   19-02-07 23:27
    
반장님 애쓰셨어요.
다시 읽으니 되새김하여 효과가커요.
명절이 던지고 간 얘기가 아주 재미있어요.
저의 경우도 쉰세대와 신세대의 병행이
거리가 느껴졌답니다.

태국 여행 다녀오신 성낙수 선생님
좋은 선물 감사합니다.
점심도 아주 맛있었답니다.
박소현님. 자몽차로 갈증 다스렸어요.

소통의 시간이 있어
이야기 꽃은 타오릅니다.
'제사' 어찌하오리?
찬반이 분분했답니다.
이마리나   19-02-08 19:36
    
명절 끝 피곤함도 잊은채 교실로  찾아오는 문학에의 열정
 역시  우리 문우님들 대단합니다.
 늘 새로운 정보와 앎을 얻어가는 만족감이
 이 모든것 보다 소중함이겠죠.
 
태국에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오신
성낙수 선생님의 깜찍한 선물이 교실 분위기를 한껏
띄워주셨네요. 맛있는 점심까지 책임지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내조상도 아닌 남의 조상 제사 지내느라 평생 허리가 휘는
제사이야기는 모든주부의 공통된  어려움인것같네요.
달달한 라떼 사주신 박소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주말입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